3박4일 사이판 여행

아래에 기재한 내용 외의 시간은 호텔에서의 자유시간이다.

호텔수영장과 서태평양에 인접한 호텔비치에서 자유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평균 낮기온이 섭씨 26도인 서태평양의 미국령 작은 섬에서 남국의 자연을 즐기며

식사는 전일정 호텔식 뷔페, [고기구이, 생선구이 각 1회]로

이동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여행(旅行)*이랄 것도 없지만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지로 적합했다.

*여행(旅行):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나는 코코넛나무의 아름다움에 취해 정신없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인구 7만의 사이판섬 주민들은 21세기 최고의 산업인 관광산업에 주로 종사한다고 했다.

 

현지시간. 사이판 시간은 한국보다 1시간 빠름.

1/8(수) 09:00 인천공항 출발. 4시간 후 사이판공항 도착.

    만세절벽, 새섬[鳥島], 한국인위령탑 관광.

1/9(목) 마나가하섬 해수욕장.

    상당수가 12시 배로 섬을 떠났으나

    호텔에서 점심을 챙겨간 우리 가족은 2시 배로 섬을 나옴.

1/10(금) 19:00발. 저녁 선상에서 별보기. 1시간 소요.

1/11(토) 13:30 호텔 출발

    15:20 사이판공항 출발. 4시간 20분 소요. 인천도착.

 

사이판섬[ Saipan I. ]

서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 남부에 있는 화산성 섬.

면적이 115.39㎢이고, 최고점 474m, 남북길이 22km, 동서길이 3∼8km인 섬으로, 미국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에 속한다. 사이판섬은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이며 수도인 찰란카노아가 위치해있는 곳이다. 기후는 열대성으로 사이판의 연평균기온은 26∼28℃이고 평균강우량은 1,800㎜이다. 2006년 기준 인구는 약 6만 5000명인데, 이는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 총 인구의 85% 남짓한 인구이다. 주민의 다수가 차모로족, 필리핀인, 캐롤리니아족이며, 카톨릭교도이다. 영어와 차모로어가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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