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에서 1박하고 말도행 승선. 명도에서 하선, 주민의 권고로 목적지인 말도 반대방향인 제3교로 가서 광대도 책바위를 보고 말도로 향함. 세 번째 길인데도 오르막 데크길에선 두어 차레 쉬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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