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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삼위일체(三位一體, 고대 그리스어: Τριάδος 트리아도스[*], 라틴어: Trinitas 트리니타스[*])란 그리스도교에서 성경적으로 또한 신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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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은 삼위(3 Persons, 세 위격, 세 신격, 세 분)로 존재하지만, 본질(essence)은 한 분 하느님이라는 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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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론 - 나무위키

Quicumque vult salvus esse, ante omnia opus est, ut teneat catholicam fidem: Quam nisi quisque integram inviolatamque servaverit, absque dubio in aeternum peribit. Fides autem catholica haec est: ut unum Deum in Trinitate, et Trinitatem in unitate venere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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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성부, 성자, 성령은 동일본체라는 신앙고백의 성립
둘째, 성부, 성자, 성령은 동등위격으로 존재, 어떤 위치로의 종속적인 개념x
셋째, 샘의 근원이 있듯이 근원이 성부
넷째, 성부는 창조주, 성자는 구세주, 성령은 성화주로 기능이 분화
다섯째, 성자는 성부와 성자와 같은 참하느님이면서, 우리들과 같은 참인간 [23]
여섯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완덕으로 나아가게 한다

 

야훼란 이름의 의미에 관해서는 견해가 갈린다.

① ‘그분이다!’는 의미의 환호성(yah!)이라는 견해

② ‘있다’는 의미의 동사(hyh 혹은 hwh)에서 유래한다는 견해, 즉 모세가 하느님으로부터 ‘나는 곧 나다’(출애 3:14)라고 들었던 이름을 백성에게 전할 때 간접화법으로 ‘그는 곧 그다’라고 했다는 견해,

③ 모세의 질문에 대한 주님의 거절이라는 견해(소극적으로 유비적인 답변을 하신 예, 출애 33:19-23)

④ 주님의 영원성을 강조하여 ‘나는 곧 나였던 나일 것이다’(I shall be what I was)라고 번역하는 견해,

⑤ 하느님의 속성을 가리키는 자존(自存)을 의미한다는 견해 등이 그것이다.

생각건대, 이 모든 설명은 하느님의 이름이 출애 3:14에서 동사 ‘있다’(qal)의 형태에 근거를 두고 있음을 간과하는 흠이 있다. 문법적으로 야훼는 이 동사의 원인을 나타내는 형식이어서 "그는 있도록 한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그렇게 존재하도록 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은 만물의 창조주이신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묘사하는 것이다.

[가톨릭 대사전, 야훼 항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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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4/25년? ~ 1274년 3월 7일)는 서방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콜라 철학자이다. 또한 자연신학의 으뜸가는 선구자이며 서방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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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4/25년? ~ 1274년 3월 7일)는 서방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콜라 철학자이다. 또한 자연신학의 으뜸가는 선구자이며 서방교회에서 오랫동안 주요 철학적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는 토마스 학파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교회학자 33명 중 하나이며, 현재 로마가톨릭교회는 그를 신학자요 박사로 존경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그의 이름을 딴 학교나 연구소 등이 많이 있다.

토마스 아퀴나스가 49세의 나이로 죽은 지 49년째 되던 1323년 7월 18일 가톨릭 교회의 성인으로 시성되었으며 이후 그의 이론들에 대한 단죄는 모두 철회되었다.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은 《신학 대전》에서 완성됨. 1274년 이후.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은 3부로 구성되며 6백여 문제, 3천여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제1부()와 제2부(인간)는 이탈리아에서의 교수시대(1265-68)와 파리 체재시대(1269-72)에 완성,

제3부(그리스도)는 다시 이탈리아에 돌아와 살던 시대(1272-73)에 썼으나, 미완성인 채 병사하여

제자인 피페르노의 레기날도가 '보유(補遺)'로 완결시켰다. 

예수의 생애를 감안하면 삼위일체설을 환성하는 데는 예수 사후 약1,500년이 소요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9720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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