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O3tt7HzQK4 

 

 

https://m.blog.naver.com/nelect/40016835433

 

부처님의 오도송(悟道頌)

부처님의 오도송(悟道頌)       차례 - 부처님의 오도송 - 법정스님 번역 - 부처님의 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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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SUVZHE-W94&t=1465s

 

붓다 오도송 [悟道頌] 김용옥 역/ 시각바 46:5

나는 모든 것을 이겼고 모든 것을 알았다.

나는 일체의 제법(諸法)에 물들여지지 않았고 모든 것을 버렸다.

갈애 [渴愛]가 다하고 해탈을 얻었다.

스스로 깨달았으니 누구를 스승으로 칭하랴?

나에게 스승이 없다. 나와 비견할 자도 없다.

천신을 포함하여 이 세상에 나와 같은 자는 없다.

어떤 자도 나와 동등하지 못하다.

나는 이 세상에서 존경받아야 할 사람이다.

나는 無上의 스승이다.

나는 홀로 모든 것을 바르게 깨달아 청정하고 적정한 경지에 이르렀다.

나는 법륜을 굴리기 위해 카시의 도성으로 간다.

어두운 이 세상에 불멸의 북을 울리기 위해.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9148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

 

[영역]

I have overcome all foes;

I am all-wise;

I am free from stains in every way;

I have left everything;

and have obtained emanipaction by the destruction of desire.

Having myself gained knowledge,

whom should I call my master?

I have no teacher;

no one is equal to me;

in the world of men and of gods no being is like me.

I am the holy One in this world,

I am the highest teacher,

I alone am the absolute Sambuddha;

I have gained coolness (by the extinction of all passion)

and have obtained Nirvana.

To found the Kingdom of Truth

I go the city of the Kasis;

I will beat the drum of the Immortal in the darkness of this world.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0778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부처님의 오도송

ㅡ 각묵스님이 팔리어에서 직접번역

 

“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나는 치달려왔고 보지 못하였다.

집짓는 자를 찾으면서 괴로운 생은 거듭되었다.

집 짓는자여, [이제] 그대는 보여졌구나.

그대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

그대의 모든 골재들은 무너졌고 집의 서까래는 해체되었다.

마음은 업형성을 멈추었고 갈애는 부서져버렸다.

 

anekajaatisam*saaram* sandhaavissam* anibbisam*/

gahakaaram* gavesanto, dukkhaa jaati punappunam*//

gahakaaraka dit*t*hosi, puna geham* na kaahasi/

sabbaa te phaasukaa bhaggaa, gahakuut*am* visan#khatam*/

visan#khaaragatam* cittam*, tan*haanam* khayamajjhagaa//”

 

- 초기불전연구원 각묵스님이 팔리어에서 직접 번역 -

 

과거칠불의 오도송

비바시불

몸이 형상 없는 가운데서 태어나니

마치 허깨비에서 갖가지가 나는 듯하다.

허깨비의 마음과 뜻 본래 없으니

죄도 복도 모두 공(空)해 머물 곳 없도다.

 

시기불

착한 법을 짓는 것도 본래가 허깨비요.

악한 업을 짓는 것도 모두가 허깨비

이 몸은 거품이요 마음은 바람이니

허깨비에서 나오는 것 뿌리도 실성도 없네.

 

비사부불

사대(四大)를 잠시 빌려 이 몸을 이루었고

마음은 본래 무생(無生)이나 경계 따라 있게 된다.

경계가 없으면 마음 또한 없어지니

죄와 복이 허깨비 같아 일어나자 멸한다.

 

구류손불

몸이 진실치 않음을 보면 이것이 불신(佛身)이요.

마음이 허깨비 같음을 알면 이것이 불심(佛心)이다.

몸과 마음의 본 성품이 공함을 요달하면

어찌 이 사람을 부처와 다르다 하리.

 

구나함모니불

부처님의 몸은 보지 못하니 이를 앎이 부처이다.

만약 진실로 안다면 따로이 부처가 없다.

지혜로운 이는 죄의 성품이 공함을 알아서

항상 태연하게 생과 사를 두려워 않느니라.

 

가섭불

일체 중생의 성품은 청정하기 그지없고

본래부터 남도 없고 멸함도 또한 없다.

이 몸과 마음은 허깨비에서 생겨났으나

허깨비 속에는 죄도 복도 본래 없도다.

 

석가모니불

허깨비는 원인도 없고 생겨남도 없으니

모두를 자연스럽게 그러한 것으로 보라.

모든 법 모두가 허깨비 아닌 것 없으니

생겨남 없는 허깨비는 두려워할 것 없도다.

 

https://kjn1217.tistory.com/15943758

 

붓다의 오도송

오도송(悟道頌) 오도송(悟道頌) 이란 선승이 자신의 깨달음을 읊은 선시(禪詩)를 이르는 말로서 게송(偈頌)의 하나이다. 게송이란 불교의 가르침을 함축하여 표현하는 운문체의 짧은 시구를 말

kjn1217.tistory.com

 

https://www.buddhism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42

 

2. 오도가(悟道歌)와 오도송(悟道頌) - 불교저널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으니 四顧無人 의발을 누가 전해 줄거나 衣鉢誰傳 의발을 누가 전해 줄거나 衣鉢誰傳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구나 四顧無人 봄 산에 꽃은 웃고 새는 노래하며 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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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顧無人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으니 

衣鉢誰傳
의발을 누가 전해 줄거나 

四顧無人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구나 

春山花笑鳥歌
 봄 산에 꽃은 웃고 새는 노래하며 

秋夜月白風淸 
가을밤에 달은 밝고 바람은 시원해라 

正恁麽時
바로 이러한 때에 

幾唱無生一曲歌
몇 번이나 무생(無生)의 한 곡조 노래를 불렀던가 

一曲歌無人識
한 곡조 노래를 아는 사람 없으니 

時耶命耶且奈何
시절인가 운명인가 어이하리오 

山色文殊眼
산빛은 문수의 눈이요 

水聲觀音耳
물소리는 관음의 귀이며 

呼牛喚馬是普賢
소를 몰고 말을 모는 이가 보현이요 

張三李四本毘盧
장삼이사가 본래 비로자나불일세 

名佛祖說
부처와 조사의 말씀이라 하지만 

禪敎何殊
참선과 교학이 어찌 다르리오 

特地生分別
단지 분별을 일으켰을 뿐이지 

石人唱笛
돌사람은 젓대를 불고 

木馬打睡
나무말은 졸고 있구나

凡人不識自性
사람들은 자성을 알지 못하고서 

謂言聖境非我分
성인의 경계이지 나의 분수 아니라 하니 

可憐此人地獄滓
가련하구나 이런 사람들은 지옥의 잔재로다 

回憶我前生事
이내 전생의 일을 돌이켜 생각하니 

四生六趣諸險路
사생과 육취 온갖 험한 곳에서 

長劫輪廻受苦辛
오랜 겁 동안 윤회하며 신고를 겪었네 

今對目前分明
오늘 눈앞에서 자성을 분명히 보니 

使人叵耐兮
이내 마음 견딜 수 없구나 

幸有宿緣
다행히 숙세의 인연이 있어 

人而丈夫
사람이요 장부로 태어나 

出家得道
출가하여 도를 얻었으니 

四難之中無一闕
사난(四難) 중에 하나도 부족함이 없어라 

有人爲戱言作牛無鼻孔
어떤 사람이 소가 되면 콧구멍 없다 장난으로 말하는데 

因於言下
그 말을 듣자마자 

悟我本心
나의 본래 마음을 깨달으니 

名亦空相亦空
명상(名相)이 모두 공(空)하여 

空虛寂處常光明
공하여 텅 비고 고요한 곳에 늘 광명이 나오는구나 

從此一聞卽千悟
이 말을 한 번 듣고부터 모든 것을 깨달으니 

眼前孤明寂光土
눈앞에는 홀로 밝은 적광토(寂光土)요 

頂後神相金剛界
정수리 뒤에는 신령한 금강계(金剛界)로다 

四大五陰淸淨身
사대(四大)와 오음(五陰)이 청정한 법신이라 

極樂國鑊湯兼寒氷
극락세계는 화탕지옥과 한빙지옥이요 

華藏刹劍樹及刀山
화장찰해(華藏刹海)는 검수지옥과 도산지옥이로다 

法性土朽壤糞堆
법성토(法性土)는 썩은 흙이요 똥무더기이며 

大千界螘穴蚊睫
대천사계(大千沙界)는 개미굴이요 모기 눈썹일세 

三身四智
삼신(三身)과 사지(四智)는 

虛空及萬像
허공과 만상(萬象)이라

觸目本天眞
눈길이 닿는 곳마다 본래 천진하니 

也大奇也大奇
매우 기이하고 기이하구나 

松風寒
솔바람이 서늘하니 

四面靑山
사방은 푸른 산이요 

秋月明
가을달이 밝으니 

一天如水
하늘은 물처럼 맑아라 

黃花翠竹
노란 국화와 푸른 대나무 

鶯音燕語
꾀꼬리 소리와 제비 소리에

常然大用
늘 진여(眞如)의 큰 작용이 

無處不現
드러나지 않는 곳이 없으니 

市門天子何須取
천자 자리를 준들 어찌 받으랴 

平地上波濤
평지에 파도를 일으키는 격이요 

九天玉印眞恠在
대궐의 옥새는 참으로 괴이하니 

髑髏裏眼睛
해골 속에 눈동자로다 

無量佛祖常現前
한량없는 부처가 늘 눈앞에 나타나니 

草木瓦石是
초목과 깨진 기왓장이 그것이요 

華嚴法華我常說
화엄경과 법화경을 내가 늘 설하니 

行住坐臥是
가고 서고 앉고 눕는 동작이 그것이라 

無佛無衆生
부처도 없고 중생도 없으니 

是我非妄言
이는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다 

變地獄作天堂
지옥을 바꾸어 천당을 만드는 것이 

摠在我作用
모두 나의 손에 달려 있고 

百千法門無量義
백천 가지 법문 한량없는 이치가 

恰似夢覺蓮華開
흡사 꿈을 깨고 연꽃이 핀 것 같아라 

二邊三際何處覔
이변(二邊)과 삼제(三際)를 어디서 찾으랴 

十方無外大光明
가없는 시방세계가 큰 광명인 것을 

一言而蔽之乎
한 마디로 말하면 

我爲大法王
내가 대법왕(大法王)이라 

於法摠自在
모든 법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是非好惡
시비와 호오(好惡)에 

焉有罣碍
어찌 걸림이 있으랴 

無智人聞此言
어리석은 사람이 이 말을 들으면 

以我造虛語
내가 거짓말을 한다고 여겨서 

不信又不遵
믿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겠지만 

若有穿耳客
귀가 뚫린 사람이 있다면 

諦信卽無疑
바로 믿고 의심하지 않아서 

便得安身立命處
곧 안신입명하는 곳을 얻으리라 

寄語塵世人
속세의 사람들에게 이르노니 

一失人身
한번 사람의 몸을 잃으면 

萬劫難逢
만겁에 다시 얻기 어려운데 

況且浮命
하물며 이 덧없는 목숨은 

朝不謀夕
아침에 저녁을 보장하기 어려우니 

盲驢信脚行
눈 먼 나귀가 발길 닿는 대로 가서 

安危摠不知
편안한지 위태한지 전혀 모르는 꼴이라 

彼如是此如是
저 사람도 이러하고 이 사람도 이러하구나 

何不來我學無生
어이하여 나에게 와 무생(無生)을 배워서

作得人天大丈夫
인간과 천상의 대장부가 되지 않는가 

吾所以如是勞口再三囑
내가 이처럼 입이 아프게 재삼 당부하는 것은 

曾爲浪子偏憐客
예전에 나그네가 되어 봤기에 나그네를 몹시 불쌍히 여기는 것일세 

嗚呼已矣夫
아아! 그만이로다 

衣鉢誰傳
대저 의발을 누가 전해 줄거나 

四顧無人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는 것을 

四顧無人
사방을 돌아봐도 사람이 없으니 

衣鉢誰傳

의발을 누가 전해줄거나 

頌曰

게송을 붙이노라 

忽聞人語無鼻孔
홀연 콧구멍 없다는 말을 듣자 

頓覺三千是我家
문득 삼천세계가 나임을 깨달았노라 

六月鷰巖山下路
유월이라 연암산 아래 길에 

野人無事太平歌

농부들이 한가로이 태평가를 부르네 

출처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5740

 

사성제(四聖諦)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고(苦)·집(集)·멸(滅)·도(道)의 네 가지 진리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의 성도(成道) 후 자기 자신의 자내증(自內證)을 고찰하여 설한 것이 십이인연(十二因緣)이라면, 사제설은 이 인연설을 알기 쉽게 타인에게 알리기 위해 체계를 세운 법문이다. 십이연기설이 이론적인 것임에 대해 사제설은 이론적인 동시에 실천적인 것이며, 오히려 실천을 주로 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전현수, 체험으로 보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https://www.youtube.com/watch?v=cYbmZ2hOCsI

 

https://www.youtube.com/watch?v=i1ly81ONJHE

 

 

https://www.youtube.com/watch?v=ja4mxDBc648

 

 

https://www.youtube.com/watch?v=SatBWgHZmjo

 

https://www.youtube.com/watch?v=jzpixXwKhH8

 

https://www.youtube.com/watch?v=tG00TKFXZbw

 

https://www.youtube.com/watch?v=cBy56QKjw4c

 

 

 

https://www.youtube.com/watch?v=-BfnQqPnK2o&t=129s

 

 

https://www.youtube.com/watch?v=7tYCqIep8ZM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210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七覺支) ① - 불교신문

침체나 들뜸은 깨달음 구성요소 달라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七覺支, satta bojjhan.ga)는 37보리분법의 일곱 가지 주제 가운데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그리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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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七覺支, satta bojjhan.ga)는 37보리분법의 일곱 가지 주제 가운데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그리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상윳따 니까야> <깨달음의 구성요소 상윳따>(S46)의 주제이기도 하다.
 
여기서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옮긴 bojjhan.ga는 bodhi(覺)+an.ga(支)의 합성어이다. 주석서는 이 합성어를 ①깨달음의 구성요소(bodhiya- an.ga)와 ②깨달은 분의 구성요소(bodhissa an.ga)의 두 가지로 풀이하고 있는데 경들에서는 주로 전자의 의미로 나타나므로 필자는 전자로 옮겼다.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모두 일곱 가지로 정리되어 나타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마음챙김의 깨달음의 구성요소(念覺支, sati-sambojjhan.ga)
 
법을 간택하는 깨달음의 구성요소(擇法覺支, dhamma-vicaya-sambojjhan.ga)
 
정진의 깨달음의 구성요소(精進覺支, vI-riya-sambojjhan.ga)
 
희열의 깨달음의 구성요소(喜覺支, pI-ti-sambojjhan.ga)
 
고요함의 깨달음의 구성요소(輕安覺支, passaddhi-sambojjhan.ga)
 
삼매의 깨달음의 구성요소(定覺支, sama-dhi-sambojjhan.ga)
 
평온의 깨달음의 구성요소(捨覺支, upekkha--sambojjhan.ga)
 
초기불전에서 칠각지는 반드시 이 순서대로 나타난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https://www.youtube.com/watch?v=OZ1qKF51aAs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sDaFUqR-k4XOZpTMpwjZ3-9gxJVd1ey

 

아나빠나사띠 숫따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watch?v=rHZbCERW05A&list=PLVsDaFUqR-k4XOZpTMpwjZ3-9gxJVd1ey&index=1

 

[중략] 포스트 끝 숫자 1~10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rHZbCERW05A&list=PLVsDaFUqR-k4XOZpTMpwjZ3-9gxJVd1ey&index=2

 

 

https://www.youtube.com/watch?v=_IbKTFlVwjQ&list=PLVsDaFUqR-k4XOZpTMpwjZ3-9gxJVd1ey&inde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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