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주]7인의 전사들이 아프리카의 남부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출발하여 육로로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여 동북쪽의 케냐, 이디오피아에 이르는 8개국 45일간의 배낭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인천공항에서 그들을 만났다.
혼자서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티베트 고원지대를 트랙킹한 경력이 있는 남자 한 분은 중도에서 혼자 떨어져 천 불짜리(셀프 5명의 비용) 킬로만자로 등반에 나선다고 한다. 어찌 보면 무모하고, 한편으로는 용기 있는 의지의 한국인들이다.
딋줄의 창모자를 쓴 여인은 히말라야를 등반한 분이시다.
인터넷을 통해 결성된 이들의 대충의 일정표는 아래 까페 일반게시판 1번 글에 소개되어 있다.
[P.S.}여행 보고서의 일부는 이 까페의 <우리들이야기>에 소개하였다.
다만 이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45일 후 무사히 귀국하기를 기원할 따름이다.
다시 한번 이들의 대장정에 무운을 빈다.
운영자에게 물었더니 보고의 포스트는 귀국 후에나 볼 수 있다고 했다. 생생뉴스를 볼 수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까다롭고 당황스러웠던 항공화물 탁송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자리에 은자도 꼽사리꼈다.
http://kydong77.tistory.com/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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