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9dvSmRmpWc
https://www.youtube.com/watch?v=G2Hg_nUOssA
https://www.youtube.com/watch?v=CYMirccZt0s
https://www.youtube.com/shorts/pzjtd4rTezA
https://www.youtube.com/watch?v=zCVv5scEh_A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1317300000155
"반지의 제왕도 역사?"... 이 대통령 언급한 '환단고기'가 뭐길래 | 한국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언급으로 정치권 논란이 확산됐다. 환단고기의 역사적 진위와 위서 논란, 야권의 비판, 역사 교육과 동북아역사재단 역할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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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환단고기, "단군 이전 나라 존재" 주장
주류 역사학계, 창작·수정 위서 (僞書)로 평가
야권 "환단고기는 위서... 발언 부적절"
* 위서(僞書)는 ‘거짓으로 꾸민 책’ 또는 ‘위조하여 만든 책’을 의미한다.
환단고기/사상적 비판
환단고기 의 사상적 측면을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문서. 분석 추종자들 일각에서는 결국 환단고기가 독립운동에 종사하던
namu.wiki
추종자들 일각에서는 결국 환단고기가 독립운동에 종사하던 적극적 민족주의 운동의 산물이므로, 그 진위여부가 어찌되었든 간에 일정하게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환단고기에는 한민족이 지향하고 되찾아야 할 진취적 기상, 애국정신을 심어주는 한민족 고유의 우수성, 한민족이 단순한 약소민족이 아니었다는 증거가 담겨 있으며, 이러한 민족정신을 내재화시킴으로써 종래까지의 축소지향적이고 자기비하적인 소한사관(小韓史觀)을 타파하고 희망적이고 자존적이고 주체적인 대한사관(大韓史觀)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최근에는 한민족을 중심으로 하나된 온 인류를 꿈꾼다.
다른 한편으로는 동북공정이나 일본 극우사관을 상대로 벌어지는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환단고기로 상징되는 자주적 역사관을 내세워 승리를 쟁취하자고, 환단고기를 통해서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외친다. 다만 고구려사, 독도, 위안부 문제는 그렇다 쳐도 한민족의 조상인 치우를 중국에 빼앗겼다던지, 일본은 한민족이 건너가서 개척한 땅이라던지 등 좋지 못한 발언을 한다.
다음은 증산도 역주본 해제에 실린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 11가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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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인류 창세문명과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는 유일한 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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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단절된 한민족사의 국통(國統) 맥을 가장 명확하고 바르게 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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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환(桓)·단(檀)·한(韓)의 광명 사상이 실현된 상고시대 인류와 동북아 역사의 전체 과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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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는 한민족의 고유 신앙이자 인류의 시원 종교이며 원형문화인 '신교'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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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천지인을 삼신의 현현(顯現)으로 인식한 한민족의 우주사상을 체계적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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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개척 정신인 낭가(郎家)사상의 원형과 계승 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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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한민족이 '천자(天子) 문화의 주인공'이요 수(數)를 발명한 민족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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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한민족이 천문학의 종주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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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삼성조 시대의 국가 경영 제도를 전하여 만고불변의 '나라 다스림의 지침'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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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배달과 고조선이 창제한 문자를 기록하여 고대 한국이 문자 문명의 발원처임을 밝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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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중국, 일본, 몽골, 흉노의 시원과 고대 수메르 문명의 기원을 추적할 수 있는 단서를 담고 있다.
요약: 환단고기는 한·중·일의 시원 역사에서부터 북방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 역사까지 총체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고로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반드시 읽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인류 모체 문화의 역사 교과서인 것이다.
3.1. 민족정신 고취?
김교헌 사학은 1930년대 이후 최남선 등의 대동아주의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쳐, 대동아공영권론의 역사적 정당성을 부여하는 데 이용되기도 하였다. 민족의 외연을 자의적으로 확대하는 태도는 김교헌 당대의 강렬한 민족주의적 의지와는 달리 후일 단군민족주의적 역사인식이 일제의 황국사관(皇國史觀)과 결합하면서, 대동아공영권 이론체계에에 흡수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였다. 1930~40년대에 출간된 것으로 판단되는 『규원사화』, 『환단고기』, 『단기고사』 등은 모두 김교한사학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면서도 단군족 범위를 한층 확대하여 일본민족까지를 단군족의 일부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1930년대에 유포된 『규원사화』는 동이의 여러 종족이 연합하여 중국을 정벌할 것을 제창하고 있어 일제의 중국침략을 방조하는 구실을 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김교헌 사학이 19세기 말~20세기 초 우리나라 사상계를 지배했던 사회진화론적 민족팽창주의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았던 점과 관련이 있다. 결국 대종교 민족주의는 서구 부르주아 의식의 영향을 극복하지 못한 채 이를 한국사에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한편으로는 강렬한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한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오히려 제국주의의 식민지 이론에 흡수될 소지를 스스로 만들어낸 약점도 안고 있었던 것이다."
ㅡ 전우용 외,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하)』, 제4장 「김교헌·이상룡」, 115~116쪽.
하지만 환단고기의 내용은 동시기 신채호의 국수보전론보다 당시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이 자신들의 고대사를 위대하게 보이도록 왜곡하던 확장적 민족주의에 더욱 가깝다. 무엇보다 나라가 상관없이 세계 인류의 대합공존을 주장한 계연수가 대표적인 예로 보인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으로부터 일본·중국·몽골·흉노가 나왔다고 함으로써 한민족의 역사적 독창성을 흐려 놓고 있으며, 특히 일본을 한민족의 갈래라고 서술한 일은 여기에서 양자간의 관계만 역전시키면 곧장 일본 식민사관의 일선동조론, 나아가 대동아공영권론과 부합된다.[1]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 예가 바로 일본의 '가지마 노보루'.
실제 동아시아의 밝음산, 불함산 숭배 사상이 존재하는 지역을 불함문화권으로 묶은 최남선의 불함문화론이 환단고기의 주장과 흡사한 전철을 밟았다. 당초 최남선은 한국인에게 문화적 독창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식민사관의 주장을 타파하기 위한 의도로 불함문화권을 주장했지만, 불함문화권은 한반도와 만주만이 아니라 중국 대륙,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와 일본까지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포괄하여 결국 일본의 일선동조론과 대동아공영권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최남선이 결국 광적인 친일로 변절한 것은 이렇듯 확장적 민족주의 경향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확장적 민족주의 역사관은 언제나 주종관계가 사람 취향에 따라 뒤바뀔 위험을 안고 있으며, 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 예가 바로 이 불함문화론이었다고 할 수 있다.[2]
이런 사람이 도리어 일본에 붙어 역적이 되었으니 비록 만 번 죽여도 죄가 남는다."
ㅡ 김창숙, 최남선의 글 「일선융화론」을 집어던지며
환단고기/사상적 비판
환단고기 의 사상적 측면을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문서. 분석 추종자들 일각에서는 결국 환단고기가 독립운동에 종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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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자반이축(自反而縮) 심광체반(心廣體胖)의 의리적 진용을 가지고 43세기의 문화전선의 선봉대장이 되라.[4]
그것은 조선문명의 원천이 유교에 있고 민족의 생명도 유교에 있는 까닭이다.
우리는 만물의 영장, 적어도 성교화육(聖敎化育) 중에 자라난 청년 용사, 더욱이 의의(意義)를 가진 우리는 조선유교의 동지가 아니냐.
각 종교의 통일계획!
대동주의 하에서 신경제축성!
아! 조선유교회! 만세!
https://www.youtube.com/watch?v=qjIF-pzG5c4&list=RDqjIF-pzG5c4&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n1rFWc1_s
https://www.youtube.com/watch?v=dnSfGUHq_w0
https://www.youtube.com/watch?v=nzHqLDvxWEk
https://namu.wiki/w/%EB%B0%98%EC%A7%80%EC%9D%98%20%EC%A0%9C%EC%99%95
반지의 제왕
영국 의 영문학자이자 소설가 인 J. R. R. 톨킨 이 1950년대에 발표한 판타지 소설 . 탄생 배경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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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영문학자이자 소설가인 J. R. R. 톨킨이 1950년대에 발표한 판타지 소설.
2.1. 《호빗》의 후속작
후속작을 고대하던 언윈이 받은 것은 매우 길고 어려운 《실마릴리온》의 원고였다. 사실 이 원고는 언윈도 잘 알고 있는 원고였다. 이 원고는 언윈 측에서나 톨킨 측에서나 《호빗》의 후속작으로서 어림없는 것이란 걸 잘 알고 있었는데, 어머니들이 《실마릴리온》을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줄 거라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 톨킨은 후속작의 첫 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2.2. 집필 과정과 변화
그리고 구상한 게 "왜 돌려줘야 하고, 그 반지의 부작용은 왜 나타날 것이며, 왜 그냥 가지면 안 되는 걸까?" 같은 것들이었다. 그러다 《호빗》에 슬며시 언급되었던 강령술사가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톨킨의 머리 속에서 차차 장대해져갔다. 톨킨 스스로 '통제 불가능'한 이야기 흐름이 있었던 것이다.[5] 실제로 《반지의 제왕》 제1권(Book I)의 초반부는 상당히 가벼운 문체인 반면에, 뒤로 가면 갈수록 급격하게 어두워져 가며 나중에는 동화 같은 느낌을 거의 받을 수 없게 된다. 일례로, 톨킨이 초반에 구상했던 반지 악령은 요술반지를 너무 많이 써서 보이지 않게 되어버린 어떤 것들에 불과했다. 《반지의 제왕》 초반부에 나즈굴은 바닥을 기어다니며 킁킁거리고, 동네 농부가 개를 풀어버린다는 말에 자리를 벗어나는 등, 다소 경박스러운 이미지로 묘사되는데 이때만 해도 《호빗》의 후속작으로서 가볍고 동화적인 느낌이 남아 있었던 셈이다. 이런 경박한 이미지는 후에 《왕의 귀환》에서 묘사되는 나즈굴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초반부의 이런 동화적 분위기의 절정은 톰 봄바딜의 등장으로, 유쾌하게 노래를 부르면서 나타나 몇 번 씩 프로도 일행들을 위험에서 구해주는 정체불명의 영감님이란 이미지다.[6] 톨킨의 소설이 본격적으로 어둡고 진지해진 것은 톨킨의 머릿속에서 요술 반지의 의미가 제대로 잡혀가면서 원대한 프로도의 숙명이 그려질 때쯤이었고, 그 때는 호빗들이 브리에서 트로터라는 인물을 만났을 때쯤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Y6PmUab29k
https://www.youtube.com/watch?v=_k3p_xtjqH0
https://www.youtube.com/watch?v=BbOftby-ccw
The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https://www.youtube.com/watch?v=UCyqwsoISMs
https://www.youtube.com/watch?v=Z9dvSmRmpWc
[참고]
환단고기 / 4천년전 단군조선 1억8천만 인구, 가림토문자를 쓰다
https://www.youtube.com/watch?v=SEt-jb9Jojk
https://www.youtube.com/shorts/qRZJg-26WZg
https://www.youtube.com/watch?v=spDSK1hWqHk
https://www.youtube.com/watch?v=KZbkixEnt5w
https://www.youtube.com/watch?v=0-44g9Wysgc
https://www.youtube.com/watch?v=KZbkixEnt5w
https://www.youtube.com/watch?v=3b_3q22DacI
https://www.youtube.com/watch?v=yFOrTXc9ta0
https://www.youtube.com/watch?v=vjpOWFIHkCg
https://www.youtube.com/watch?v=lV_AasJ-Ano&list=RDlV_AasJ-Ano&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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