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役割)은 '마땅히 해야 할 직책이나 임무, 또는 배우가 맡은 소임'을 뜻하며, '역할 분담', '역할을 다하다' 등으로 쓰이고 '역활'은 잘못된 표기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HpbOjYLXE

 

http://www.koreatimes.com/article/1595563

 

중국, 대만 문제 등 한국 압박… “경제·문화 의제 더 집중을” - 미주 한국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 요구 등 중일 갈등및 미중 갈등과 직결되는 사안들이 적지 않다. 중국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국을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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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 요구 등 중일 갈등및 미중 갈등과 직결되는 사안들이 적지 않다. 중국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국을 자신들의 입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여러 제스처를 취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만 문제 등 갈등 사안에는 원칙적 입장을 고수하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 의제에 더욱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달 31일 한중 외교장관 통화에서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를 재차 요구했다. 왕이 부장이 통화에서 “일본의 식민주의 범죄를 복권하려는 시도에 한국이 올바른 입장을 취해야 한다” “대만 문제에서도 ‘하나의 중국’ 원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믿는다” 등의 발언을 했다.

중국 외교부가 이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조율하기 위한 통화에서 이 같은 이례적 발언을 공개한 것을 두고 중국이 방중 청구서를 내밀었다는 해석이 많다. 대만 문제를 둘러싼 중일, 미중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754

 

방중 앞둔 李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 중앙일보

이 대통령은 2일 오후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에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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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오후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에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나의 중국'이란 중국 본토와 대만·홍콩·마카오가 나뉠 수 없는 하나의 국가이며, 합법적 정부 역시 하나뿐이라는 중국 정부의 원칙이다. 한국 정부 역시 1992년 한중 수교 때부터 이를 지지하는 입장을 대외적으로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 발전 방향과 관련해 "중국에도 실사구시라는 용어가 있다"며 "각자 국익을 충실하게 추구하되 상대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해 조정해 나가면 얼마든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에는 '안미경중' 즉 안보는 미국·경제는 중국이라는 논리가 있었지만, 이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전략적 자율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과 안보 협력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중국과 충돌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한중 양국이 최대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바를 치열하게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대화해서 찾아내야 한다"며 "양국 정상의 만남이 최소한 1년에 한 번쯤은 있어야 한다. 제가 중국에 가도 좋고, 중국 지도부가 한국에 와도 좋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선 "매우 뛰어난, 시야 넓은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중국 경제발전과 기술발전을 잘 이뤄냈고 복잡한 국제정세에서 안정되게 중국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양안문제에 대한 일본의 태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2045600009

 

中 "日이 감히 양안상황 무력개입하면 침략행위…자위권 행사"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과 관련해 일본의 양안 상황 개입은 침략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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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C_ZagH1gJg

 

https://www.youtube.com/watch?v=E5iGWWN4qaI

 

https://www.youtube.com/watch?v=nt3jfMO9Wuw

 

https://namu.wiki/w/%EB%85%B8%EC%9E%AC%ED%97%8C

 

노재헌

대한민국 의 법조인 , 외교관 . 제15대 주중대사 . 대한민국 제13대 노태우 대통령 의 아들. 문

namu.wiki

 
출생
거주지
본관
교하 노씨 (交河 盧氏)[1]
현직
주중대사
동아시아문화센터 명예이사장[2]
재임기간
대한민국 제13대 노태우 대통령의 아들. 문민정부 시절에 잠시 정치에 뜻을 두었다가 그만두고,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요청으로 인수위 정치통합분과위원을 맡기도 했으나 본격적으로 정치 행보를 보인 사실은 없다. 이후 2025년 주중대사로 입각하였다.
 
1965년 11월 3일 경상북도 대구시(현 대구광역시)에서 아버지 노태우와 어머니 김옥숙 사이에서 1남 1녀 중 외아들로 태어났다. 경복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과정 졸업 후 석사장교에 지원하여 6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1990년 5월 12일 대한민국 육군 보병 소위로 복무만료되었다.[3]

2.1. 주중대사

2025년 9월 11일,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로 내정됐다. #

아버지 노태우 전 대통령이 1988 서울 올림픽 이후 북방 외교 정책의 주역이고 아버지의 대통령 재임 당시 중국과 수교를 맺으면서 중국 쪽에서 노태우에 대해 고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점, 문재인 정부 시절 외교부 한중관계미래발전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장을 역임하고 양국의 쌍방향 문화 교류 활동을 벌여온 점이 꼽혔다. 중국 당국에서는 "우물 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잊을 수가 없다(음수사원, 飮水思源)"며 노태우를 각별히 생각하기 때문에 아그레망에 오랜 시일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5]

예상대로 한 달 만에 아그레망 절차를 거쳐 2025년 10월 16일 주중대사로 취임하였다.

2025년 11월 1일, 경주 APEC 정상회의을 계기로 성사된 한중정상회담 당시 정부 인사들과 함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를 맞았는데, 시 주석은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대면한 다른 사람들과 달리 노 대사를 향해서는 반갑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먼저 말까지 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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