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02/BV76NZYR4JFOVN4O74GXHCGGKA/
트럼프가 보낸 ‘3조짜리 암살자’, 이란을 뒤집어놓다
트럼프가 보낸 3조짜리 암살자, 이란을 뒤집어놓다 B-2 폭격기 미주리서 출격, 지하 탄도미사일 등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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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장대한 분노’로 명명한 대이란 군사작전에 전략 폭격기 B-2 ‘스피릿’ 4대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이란의 지하 핵심 시설을 무력화하기 위해 B-2를 투입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미 중부사령부는 1일 소셜미디어에 “전날 밤 2000파운드(약 907㎏)급 폭탄을 장착한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강화된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 어떤 나라도 미국의 결의를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올렸다. 이와 함께 B-2가 발진하는 모습이 담긴 25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 영상은 기사문 안에 나온다.

1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B-2 스텔스 폭격기의 비행 모습. 미군은 이란 공습에 B-2 폭격기를 동원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 X(옛 트위터)
https://www.youtube.com/watch?v=6W2XEDyZBC4
https://www.youtube.com/watch?v=X_xLbfizNmw
https://www.youtube.com/watch?v=kQksU1vhDi4
https://www.youtube.com/watch?v=PbMcYldABXo
https://www.youtube.com/watch?v=q-eV1KKtkjs
https://www.youtube.com/watch?v=EjYxvn5F9jk
https://www.youtube.com/watch?v=7r4YmaxiKvI
https://www.youtube.com/watch?v=6JcFCVzhtJs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47082.html
하메네이 전권 위임받은 라리자니 “미국, 후회하게 만들겠다”
이란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6)가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이란 국영 텔레비전과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은 1일(현지시각) 하메네이의 사망 사실을 보도했다. 다만 사망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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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쪽이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을 확인하기 앞서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인 알리 라리자니(67)는 28일 오후 엑스에 글을 올려 “시온주의자(이스라엘) 범죄자들과 파렴치한 미국인들이 그들의 행동을 후회하도록 만들어주겠다”고 밝혔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이란의 용감한 군인들과 위대한 국민이 폭압적인 국제 악마들에게 잊을 수 없는 교훈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쪽이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을 확인하기 앞서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인 알리 라리자니(67)는 28일 오후 엑스에 글을 올려 “시온주의자(이스라엘) 범죄자들과 파렴치한 미국인들이 그들의 행동을 후회하도록 만들어주겠다”고 밝혔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이란의 용감한 군인들과 위대한 국민이 폭압적인 국제 악마들에게 잊을 수 없는 교훈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47063.html
‘하메네이 사망’ 이란, 실세 라리자니 체제 이미 구축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발표함으로써,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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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X2876x3nLE
https://www.youtube.com/watch?v=1-TJsFRq5jY
https://www.youtube.com/watch?v=Rsm-_3xPeoE
https://www.youtube.com/watch?v=McKGlK61Wac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47219.html
친이란 ‘저항의 축’ 헤즈볼라, 이스라엘 공습…후티반군도 공격 예고
레바논 친이란 민병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며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에 참여했다. 헤즈볼라와 함께 친이란 ‘저항의 축’을 구성하는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도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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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LyfQy31GCc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4171_36911.html
북한 "이란 공습은 후안무치한 불량배적 행태"‥트럼프 직접 비난은 안해
북한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해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은 오늘 외무성 담화를 통해 "이기적, 패권적 야욕 달성을 ...
imnews.imbc.com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17
미, 협상 중에도 이란 타격·하메네이 제거…북한은 침묵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8일(현지시간) 이란을 불법 공격해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고 이슬람 신정체제 전복에 돌입했지만, 북한은 아무 반응을 내놓지 않은 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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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8일(현지시간) 이란을 불법 공격해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고 이슬람 신정체제 전복에 돌입했지만, 북한은 아무 반응을 내놓지 않은 채 상황 전개를 주시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충격과 경계심은 상당했을 걸로 보인다. 우선 트럼프 행정부가 유엔 헌장에 명시된 '주권과 영토 존중'이란 전후 자유주의 국제질서도 무시하며 반미 성향의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잇달아 불법 공격했다는 점에서다. 북한도 손꼽히는 반미 국가인 만큼, 언제든 그럴 위험성이 있다고 여길 수 있어서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6/03/02/LYX7RAAEHJG6NCBQZSTRA5VFWI/
[김대중 칼럼] 이란 사태와 한반도
김대중 칼럼 이란 사태와 한반도 우크라가 美와 동맹이고 미군이 주둔했더라면 러시아 침공은 없었다 이란 사태를 본 북한은 핵 무력화에 박차 가할 것 한반도 문제 더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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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 생략......
그런데 트럼프의 이런 방식은 우크라이나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이 지지부진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만일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동맹 관계에 있고 우크라이나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다면 애당초 러시아의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먹으려고 호시탐탐하지 못했을 것이고 종전 협상이 시작됐어도 지금 같은 상황으로 끌려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것을 한반도에 비춰보자. 6·25 전쟁이 어떻게 시작됐고 70여 년이 지나는 동안 남북의 상황이 많이 달라졌어도, 미국과 동맹 조약이 있고 미군이 주둔하는 상황은 오늘의 한반도 평화를 이끌고 있는 결정적 동력(動力)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미국과의 연계다. 바로 미국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 그런 인식에 금이 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반미(反美) 의식에 오래 젖어 있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있다. 북한 정권에 대한 호의적 접근, 반일(反日)·반미 운동에 오래 몸담았던 운동권 사고(思考), 친중 사고에 젖어 있는 대륙파의 득세, 그리고 미국의 강대국 행세 등이 겹치면서 한·미 관계에 피로감이 나타나고 있다. 과시욕이 남달리 강한 트럼프는 기회 있을 때마다 ‘김정은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자신이 나서면 북한 제압이 문제없고 남북 관계가 호전될 것처럼 떠벌려, 좌파 세력들로서는 그것을 미국의 ‘친북 노선’인 양 착각하는 경향이 있어 왔다. 그리고 지금이 남북 간의 평화 정착 기회인 양 선전까지 하고 있다. 여기에 북한이 가세하고 있다. 지난주 북한은 9차 노동당 대회를 통해 무력(武力) 자랑, 한국 경멸, 미국과의 공존을 선전하며 한껏 세(勢)를 불리는 양상이다. 한·미 간의 군사 공조를 약화시키는 효과를 노린 듯하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이란 사태가 벌어진 것은 북한은 물론 세계의 여러 나라, 특히 반미 성향의 독재 국가들에 놀라운 ‘예상 밖의 일’일 것이다. 심지어 미국 내에서도 이란이 직접 미국을 도발하지 않았는데도 공격한 것은 미국인들의 평화 정신을 배신한 것이다, 이스라엘을 위한 대리 전쟁이다, 미국 의회의 전쟁 법안을 위반했다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이란 폭격을 지지하고 환영하는 나라는 바로 피격을 당한 그 나라, 즉 이란 사람들이란 사실에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의 이란 폭격에서 북한은 어떤 메시지를 읽었을까? 이번 이란 사태는 북한으로 하여금 핵 무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구실을 주고 있을 것이다. 이란에 완성된 핵무기가 있었다면 미국이 저렇게 쉽게 이란을 공략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데만 집중할 것인가, 아니면 핵무기에 너무 심취해 미국을 얕보는 처사를 삼갈 것인가 짐작할 따름이다.
한국에 주는 메시지도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미국과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는 현실 인식이다. 우리로서는 세계 최강의 나라를 곁에 두고 있는 것보다 안전한 길은 없다. 그것이 우크라이나 사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반면 우리가 핵으로 가는 길은 그리 순탄치 않아 보인다. 한국의 좌파 정부가 핵 문제에 의지가 없고 미국이 핵 확산을 더욱 경계한다면 우리는 미국의 핵우산에만 더 매달릴 수밖에 없는 핵 도돌이표에 봉착할 것이다. 이번 이란 사태를 보면서 한반도 문제는 더욱 미궁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북한은 더 핵에 집착하고 우리는 손발이 묶인 채 한·미 관계는 시험대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MkujEmjEnM
https://www.nocutnews.co.kr/news/6379677
트럼프, 러시아 '데드 핸드' 언급에 "핵잠수함 2대 배치하라"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데드 핸드(Dead Hand)
데드 핸드(Dead Hand, 죽음의 손)는 냉전 시대 소련이 구축한 자동 핵무기 통제 시스템인 '시스테마 페리메트르'를 뜻합니다. 지도부가 공격받아도 최후의 수단으로 자동으로 핵미사일을 보복 발사하는 '둠스데이 기계(Doomsday Machine)'로, 주요 사용 예시는 러시아의 핵 억제 및 보복 위협이며, '자동 보복 시스템', '최후의 심판 기계' 등으로 불립니다
죽음의 손은 적의 공격으로 러시아 지도부가 무너졌을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잔여 핵미사일을 모두 사전에 지정된 목표를 향해 자동 발사하도록 설계된 러시아의 핵무기 지휘통제시스템, 즉 완전 자동화 핵보복 시스템을 말한다.
'데드 핸드'는 러시아 지도부가 적에 의해 완전히 무너졌을 경우 핵미사일이 자동으로 발사되도록 설계된 러시아의 명령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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