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존 트럼프 (1946년 6월 14일 출생)는 미국의 정치인, 미디어 인물, 사업가이며, 미국의 제47대 대통령 입니다. 공화당 소속인 그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제45대 대통령으로 재임했습니다.
트럼프는 2025년 1월 20일 취임식을 통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 407 ] 그는 대통령직을 맡은 최고령자이자 , [ 408 ] 중범죄 유죄 판결을 받은 최초의 대통령이며, 비연속적으로 두 번의 임기를 수행한 두 번째 인물이 되었습니다. [ 409 ] 뉴욕 타임스는 대통령 권력을 확대하려는 그의 시도가 두 번째 임기의 특징이라고 지적하며, 사법 당국과의 갈등을 강조했습니다. [ 410 ]
[각주]
407) Morgan, David; Borter, Gabriella; Mason, Jeff; Ax, Joseph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두 번째 취임 선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미국을 구했다'고 말해" . 로이터 . 2025년 1월 20일 검색 .
408) 후세인, 모하메드 H. (2025년 1월 20일). "트럼프의 취임 당시 나이는 다른 대통령들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 알자지라 . 2025년 1월 20일 검색됨 .
409) Ogwude, Haadiza; Page, Susan (2025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는 취임 선서를 한 최고령 대통령인가? 그의 역사적인 업적 살펴보기" . USA Today . 2025년 1월 20일 검색됨 .
410) Green, Erica L.; Kanno-Youngs, Zolan ; Haberman, Maggie (2025년 3월 20일). "트럼프가 법원, 의회 등에 대한 권력을 어떻게 강화하려 하는가" . 뉴욕 타임스 . 2025년 3월 20일 검색 .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https://en.wikipedia.org/wiki/America_First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는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삼는 민족주의, 보호무역, 일방주의적 대외 정책입니다. 2025년 제47대 대통령 취임과 함께 더 강화된 형태로 돌아왔으며, 동맹보다는 미국의 실리를 중시하고 국제 분쟁 개입을 최소화하는 고립주의적 성향을 보입니다.
- 강력한 보호무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을 통해 미국의 산업과 일자리를 보호.
- 일방주의 외교: 국제 협정이나 동맹국의 입장보다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독자적 행동.
- 고립주의/비개입주의: 대외 분쟁에 대한 개입을 줄이고, 동맹국의 방위비 분담을 강력히 요구.
- 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는 슬로건 하에 미국 중심의 질서 재확립.
https://namu.wiki/w/Make%20America%20Great%20Again
Make America Great Again
Make America Great Again 은 직역하면 " 미국 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으로, 줄여서 MAGA
namu.wiki
1. 개요
Make America Great Again은 직역하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으로, 줄여서 MAGA라고 불린다.
이 구호는 196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배리 골드워터가 처음으로 사용하였으며, 그의 급진적 자유지상주의 철학과 연설에서 그 사상적 기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198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골드워터의 후계자를 자처한 로널드 레이건이 공식적인 대선 캠페인 슬로건으로 사용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대에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이 구호를 부활시켜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웠으며,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MAGA는 공화당 보수 진영의 대표적인 정치 구호이자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현재는 트럼프 지지층 자체를 가리켜 '마가 진영(MAGA camp)'이라 부를 정도로, 이 구호가 사실상 고유명사화된 측면이 크다.
Make America Great 'Again'이라는 표현이 채택된 이유는 미국이 본래 자유지상주의를 건국 이념으로 세워진 국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우파 자유지상주의 자체가 미국 고유의 위대함으로 인식되며, 베리 골드워터가 사용한 "Again"이라는 표현 역시 건국 당시의 위대한 자유지상주의적 정신을 되찾자는 의미로 사용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리버럴 진영조차도 20세기까지는 누가 더 자유지상주의적인가를 두고 공화당과 경쟁할 정도로 이를 긍정적으로 인식했다.[1]
가령 제2차 세계 대전 시기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역시 유사한 정치 구호를 사용했으며, 그의 뉴딜 정책이라는 표현 자체가 "미국 국민을 위한 새로운 계약(A New Deal for the American People)"이라는 구호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는 미국의 자유지상주의적 건국 이념을 회복하고 미국적 자본주의를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기원한 것이다. 빌 클린턴 행정부는 한층 더 노골적으로 "Make America Work Again"이라는, 로널드 레이건 시기의 정신을 의식한 구호를 내세웠으며, 실제로 이에 기반한 자유지상주의적 규제 철폐 정책은 실리콘밸리 산업의 부흥을 이끌었다.
한국을 비롯한 비영어권에서는 '마가'라고 많이 발음하나, 미국식 영어 발음은 /ˈmæɡə/(매거)에 가깝다.
https://www.youtube.com/watch?v=UQPZm5GBatI
https://www.youtube.com/watch?v=F3InNekORis
https://www.youtube.com/watch?v=kPPZpQZufEY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6991i
이달 말까지 이란전 못 끝내나..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연기요청
이달 말까지 이란전 못 끝내나..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연기요청, 일본, 자위대 파견 법적 검토 유럽, 신중론 속 거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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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국 등 동맹국에 주둔하는 미군 숫자를 거명해 가면서 다시 한 번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강하게 요구했다. 그는 “일본에 4만5000명 병력이 주둔해 있고, 한국에도 4만5000명, 독일에 4만5000~5만명이 있다”면서 “우리는 이 모든 나라를 지켜주고 있는데 내가 ‘기뢰 제거함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관여하지 않을 수 있겠는지’ 묻는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주둔 미군 수치는 한국 2만8500명 등 실제와 다르지만 그만큼 동맹도 미국의 전쟁에 기여해야 한다는 뜻을 명확히 한 것이다.
군함 파견을 요구받은 각국 정부는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7일 국회에서 파병 요청이 있었냐는 질문에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면서 답변이 곤란하다고 했다. 아사히신문은 일본 정부가 자위대 파견이 가능한지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실제 파견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m1rCH8C3Bn0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596
“40년 보호해줬는데 왜 안 돕나”…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압박↑ - 경북도민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을 둘러싸고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들을 향한 압박 수위를 연일 끌어올리고 있다. 미국보다 해당 해협에 더 의존하는 국가들이 소극
www.hidomin.com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9648.html
“한국 보호해줬더니…” 트럼프, 미군 규모 부풀리며 호르무즈 파병 또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한국·일본·독일 등 미군 주둔 국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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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한국·일본·독일 등 미군 주둔 국가들을 직접 거론하며 파병 결단에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트럼프–케네디센터’ 이사회 오찬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원유 수입의 1% 미만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들여오지만 어떤 국가들은 훨씬 더 많은 양을 조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은 95%, 중국은 약 90%, 한국은 약 35%를 이 해협을 통해 들여온다”며 “따라서 우리는 이들 국가가 나서서 해협 문제를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9822.html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상당수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해왔다며 나토는 물론 한국·일본·호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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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3CGJ4oEJn0A
[믿거나 말거나]
https://www.youtube.com/watch?v=JO7Ve-cqJfM
호르무즈 파병 요구 외면에 화난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도 마찬가지”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43132&code=61131111&stg=wm_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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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요구 외면에 화난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부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향해 “매우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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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17234744265
美국가대테러센터장 사임…"對이란 군사행동에 항의"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조 켄트 국가대테러센터장(NCTC)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항의하는
v.daum.net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조 켄트 국가대테러센터장(NCTC)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항의하는 의미로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란이 급박한 위협도 아니었는데, 이스라엘의 압력과 미국내 (유태인들의) 로비로 이란에 대한 전쟁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켄트는 이 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양심상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 서한을 자신의 공식 개인 X(구 트위터) 계정에 게시했다.
켄트는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속아서 이란과의 전쟁을 지지하게 됐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란은 우리 국가에 임박한 위협을 가하지 않았으며, 우리가 이 전쟁을 시작한 것은 이스라엘과 강력한 미국내 로비의 압력 때문이라는 것이 분명하다”고 썼다.
https://www.youtube.com/watch?v=bM5uJcTZzJA
https://www.youtube.com/watch?v=jHw7o8KZ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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