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20대 후반의 김정은에게 김일성의 이미지 구축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역력하다.

북한에 친중국정부가 들어서면 북한은 중국의 동북 4성중 하나가 될 수 있으므로

통일조국에는 세습제정부가 유리하다는 견해도 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10일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열면서 오전 9시30분부터 이례적으로 조선중앙 TV를

통해 실황 중계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열병식을 관람하고 있다. / 연합뉴스

http://www.hankyung.com/news/app/photoslideview.php?aid=2010101069138

‘北 열병식’ 김정은 주석단 참관…후계 과시[KBS]

http://news.kbs.co.kr/special/general/2010/heriditary/2010/10/10/2174208.html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