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더반=이데일리 SPN 송지훈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B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 A조 1위인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8강행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 우루과이 공격수 수아레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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