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초구 양재동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末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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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에 위치한 사찰 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本寺)이다.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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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本寺)이다.
한국의 삼보사찰 중 하나이자, 팔대총림 중 하나이다. 부처님의 진신사리(眞身舍利)가 안치된 적멸보궁(寂滅寶宮)이 있어 불보(佛寶)사찰로도 불린다. 삼보사찰 중 나머지 두 군데는 해인사와 송광사이다.
불보사찰 해인사 ㅡ 팔만대장경 판각
승보사찰 송광사
- 불보(佛寶)사찰: 부처님을 상징하며, 통도사가 해당한다.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어 불상 대신 불단만 있는 대적광전이 특징이다.
- 법보(法寶)사찰: 부처님의 가르침(법)을 상징하며, 해인사가 해당한다. 고려대장경을 봉안한 장경각이 있다.
- 승보(僧寶)사찰: 승려 집단(승)을 상징하며, 송광사가 해당한다. 지눌, 국사 등 많은 고승을 배출한 한국 불교의 승맥을 잇는 도량이다. 근래에는 법정 스님이 명승이시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3703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과거 일곱 부처님이 공통으로 수지했다고 일컬어지는 ‘칠불통계게(七佛通戒偈)’는 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당부한 훈계로, 곧 보편적이고 타당한 진리를 의미한다.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에게 독송되고 있는 게송 중에 하나다.
경전에 의하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전에 이미 여섯 명의 부처님이 이 세상에 출현했다.
첫 번째 부처님은 비바시불,
두 번째는 시기불,
세 번째는 비사부불,
네 번째는 구류손불,
다섯 번째는 구나함모니불,
여섯 번째가 가섭불이고
석가모니불이 일곱 번째다.
이 일곱 부처님을 총칭해 ‘과거칠불’이라고 하는데 칠불통계게는 과거칠불의 공통적인 가르침이다. 칠불통계게는 문헌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가섭불의 게가 일반적이다. 게송은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諸惡莫作 衆善奉行 自淨其意 是諸佛敎)’로
‘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해 스스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라고 풀이할 수 있다.
악행은 조금도 하지 말고 선행만 하되 그것이 끝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을 청정하게 하라는 뜻이다. 이는 지극히 평범한 가르침이지만 깨달음의 실천이란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일러주고 있다. 〈출요경〉에 따르면 중국 당나라 도림선사는 칠불통계게에 대해 “세살짜리도 아는 말이지만 팔십 먹은 늙은이도 실천하기 어렵다”고 말해 실천의 중요성을 꼬집었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불교신문 2085호/ 12월3일자]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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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칠불

비파시불(毘婆尸佛)
산스크리트어로는 vipaśyin. 팔리어로는 Vipassī. 음사로는 비발시(毘鉢尸)라고도 음사되거나, 뜻을 한역해 승관(勝観), 정관(浄観)으로도 번역된다.
과거 91겁, 사람의 수명이 8만 4천 세였던 때에 반두파제 성(槃頭婆提城)에서 크샤트리아 출신이며, 아버지는 반두파다(槃頭婆多), 어머니는 반두파제(槃頭婆提)라 하였다. 성은 구리약(拘利若)으로 교진여(憍陳如)로도 번역된다.
파파라나무(波波羅樹) 밑에서 성도하고 세 번에 걸치는 설법으로 16만 8천 명, 10만 명, 8만 명을 제도하였으며,[1] 그 가운데 건다(騫荼)와 제사(提舎)라는 두 제자가 가장 뛰어났다고 한다.
시기불(尸棄佛)
산스크리트어로는 Śikhin, 팔리어로는 Sikhī라 읽으며, 이를 음사해 식(式) 또는 식기(式棄) 등으로도 번역되었다.
과거 장업겁(荘厳劫)에 출현했다는 천 명의 부처(천불) 가운데 999번째 부처로 사람의 수명이 7만 세이던 시절에 광상성(光相城)에 태어났다. 크샤트리아 출신으로 아버지는 명상(明相), 어머니는 광요(光曜)라 하였다.
분타리수(分陀利樹) 아래서 정각을 이루고 세 번에 걸쳐 설법하여 10만 명, 8만 명, 7만 명을 제도하였다고 전한다.
비사부불(毘舎浮佛)
산스크리트어로는 Viśvabhū, 팔리어로는 Vessabhū로 이를 음사하면 비사부(毘舎符)이며, 한역해서 일체승(一切勝), 일체유(一切有) 등으로 번역된다.
과거31겁, 사람의 수명이 6만 세이던 시절에 무유성(無喩城)에서 태어났다. 크샤트리아 출신으로 아버지의 이름은 선등(善燈), 어머니의 이름은 칭계(称戒)였으며, 성은 구리약(拘利若)으로 아들 한 명이 있었다고 한다. 칠불경(七佛經)에서는 아버지의 이름을 소발라저도 왕(蘇鉢羅底都王), 어머니의 이름은 발라파박저(鉢羅婆縛底)로 태어난 성의 이름은 아노발마(阿努鉢麼)라 하였으며, 불명경(佛名經)이나 칠불부모성자경(七佛父母姓字經)에도 다른 이름이 등장한다.
파라수(婆羅樹, 박차수博叉樹) 아래에서 성도하였고, 두 번에 걸친 설법에서 7만 명과 6만 명을 제도하였다고 한다.
구류손불(倶留孫佛)
산스크리트어로는 Krakucchanda, 팔리어로는 Kakusandha이다. 음사표기해 구류손(拘留孫, 狗瑠遜) 등으로 표기되며, 한역은 성취미묘(成就美妙), 정결(頂結) 등으로 표기된다. 현장의 《대당서역기》에는 음역해 가라가촌타불(迦羅迦村馱佛)로 표기되어 있다. 현재에 해당하는 현겁(賢劫)에 등장한다는 천 명의 부처(현겁천불)의 첫 번째 부처라고 한다.
사람의 수명이 4만 세였던 시절에 안화성(安和城)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칠불경》에서는 현겁 제6겁에 세상에 났고, 증일아함경(増一阿含経)권45에는 인간의 수명이 5만 세였던 때에 세상에 났다고 해서 서로 다르다. 브라만 계급 출신으로 아버지는 예득(礼得), 어머니는 선지(善枝)라 하였다. 성은 가엽(迦葉)이었다.
시리수(尸利樹) 아래에서 성도하였으며, 한 번 설법하였고 그 설법으로 4만 명의 비구를 가르쳤다고 한다.
5세기 중국의 승려 법현(法顯)은 자신이 쓴 《불국기》(佛國記)에서 사위성 동북쪽으로 12유연(由延) 되는 거리에 나비가(那毘伽)라는 이름의 읍(마을)이 있는데 이곳이 구류손불이 태어난 곳이자 열반에 든 곳으로 모두 탑을 세웠다고 적고 있다. 당의 승려 현장도 《대당서역기》 권6겁 카필라바스투 국(比羅伐卒堵國)에서 성의 남쪽으로 50리를 가면 옛 성과 스투파가 있고 이 성이 구류손불이 태어난 곳이며, 성 남쪽으로 또 멀지 않은 곳에 스투파가 있는데 여래(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다음 아버지를 만난 곳이라고 적고 있다.
구나함모니불(倶那含牟尼佛)
산스크리트어로는 Kanakamuni, 팔리어로는 Koṇāgamana이다. 이를 음사한 것이 가라가모니(迦那伽牟尼), 구나함모니(拘那含牟尼)이며, 한역해 금선인(金仙人), 금적정(金寂静)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겁천불의 두 번째 부처로 간주된다. 이름인 구나함은 금, 모니는 선인이라는 뜻으로 그의 몸이 금빛으로 빛났기 때문에 명명되었다고 한다.
인간의 수명이 4만 세(3만 세)였던 때에 세상에 났으며, 7만 명의 제자가 있었다고 한다. 브라만 출신으로 아버지는 야섬발다(耶睒鉢多, 팔리어: Yaññadatta、대덕大徳이라고도), 어머니는 울다라(鬱多羅, 팔리어: Uttarā, 선승善勝이라고도)라 하였다. 이름의 구나함은 돈, 모니는 선인의 일로, 그의 몸은 금빛이었다이기 때문에 이 이름이 지어졌다.
오잠파라수(烏暫婆羅樹, Uḍumbara) 아래에서 성도하였으며 한 번의 설법으로 3만 명의 비구가 아라한과를 얻었다고 한다. 이 부처는 현재의 현겁 가운데서 출세하였으므로 많은 유적이 있었다고 한다.
법현의 《불국기》에는 사위성 동남쪽으로 12유연쯤 떨어진 곳에 구류손불이 태어난 나비가 읍이 있고 여기서 또 북쪽으로 1유연을 가면 읍이 하나 더 나오는데 이곳이 구나함모니불이 태어난 곳이며, 또 동쪽으로 1유연을 가면 석가모니불이 태어난 카필라 성이 나온다고 전하고 있다. 현장의 《대당서역기》에도 크라쿠찬타불의 성에서 동쪽으로 30여 리를 가면 낡고 큰 성이 나오는데 이 성이 구나함모니불이 태어난 성이며 성 안에 그 스투파가 있었다고 적고 있다.
가섭불(迦葉佛)
산스크리트어로는 Kāśyapa, 팔리어로는 Kassapa. 가섭파(迦葉波) 등으로 음사되며, 한역하면 음광(飲光)이다.
사람의 수명이 2만 세이던 시절에 세상에 났다고 한다. 브라만 출신으로 아버지의 이름은 범덕(梵徳), 어머니의 이름은 재주(財主)였으며 성은 가엽(迦葉)으로 아들이 한 명이 있어 집군(集軍, 진군進軍이라고도)이라 하였다. 급비(汲毘, 파라비波羅毘) 왕의 파라나(波羅捺)에서 태어났다.
니구율타수(尼拘律陀樹, 니구로타) 나무 아래서 성도하였고, 첫 번째 법회에서 제자 2만 명을 제도하였다고 한다. 열반경(涅槃經)에서는 삿된 비구들로부터 각덕비구(覚徳比丘)를 보호했다는 유덕왕(有徳王)의 설화가 있는데, 이 각덕비구가 가섭불이었다는 전설이 있다.
석가모니불
관련 경전
과거 칠불은 불경의 《장아함경》(長阿含經) 중의 「대본경」(大本經)이나 《불명경》(佛名經), 《보요경》(普曜經) 등에서 보이며 단독경전으로는 《칠불경》(七佛經), 《비파시불경》(毘婆尸佛經), 《칠불부모성자경》(七佛父母姓字經) 등이 있다. 팔리어 불전으로는 《대본경》(大本經, 마하바다나)이 대응된다. 한편 《불종성경》(佛種姓經, 붓다완샤)에서는 연등불에서 석가모니불까지 25명의 부처를 열거하고 나아가 연등불 이전에 삼불이 있었다고 서술하고 있다.
각주
- 아함경(阿含経) 권1 및 대본경(大本経)의 설로 잡일아함경(雑一阿含経)권44에서는 두 번째 설법에서 16만 명, 세 번째 설법에서 10만 명을 설법하였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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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觀世音菩薩) 또는 관음보살 (觀音菩薩), 관자재보살 (觀自在菩薩)은 불교에서 현실과 일상 속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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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특히“관세음보살”이라는 이름만 불러도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동아시아에서는 과거부터 많은 신도들이 염불이나 독경을 통해 관세음보살을 찾고 의지하였다.
2.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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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妙章句大陀羅尼(신묘장구대다라니), 관음보살 찬가와 기도
https://www.youtube.com/watch?v=dvN1pSXjeA8&list=RDdvN1pSXjeA8&start_radio=1 https://kydong77.tistory.com/21586 천수경, 신묘장구대다라니:범어 vs 원문 vs 국역/ 관음보살 33응신도https://www.youtube.com/watch?v=0ntn3Q28BD4 [참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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