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TaUiwf-y28&t=506s
https://kydong77.tistory.com/20952
*안수정등(岸樹井藤) ;
맹수에 쫓겨 낭떠러지의 등나무에 매달리니
위에는 흰 쥐와 검은 쥐가 등나무 줄기를 갉아 먹고 * 흰 쥐ㅡ 낮, 검은 쥐ㅡ 밤 즉 세월이 지나면 생명 가진존재는 죽음에 이른다.
아래 우물 속에는 굶주린 네 마리의 독사들이 먹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며 아가리를 벌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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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비유경, 岸樹井藤(안수정등)/ 노자 도덕경 7장, 天長地久
*안수정등(岸樹井藤) ; 맹수에 쫓겨 낭떠러지의 등나무에 매달리니 위에는 흰 쥐와 검은 쥐가 등나무 줄기를 갉아 먹고 아래 우물 속에는 굶주린 네 마리의 독사들이 먹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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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뿌리는 목숨의 비유요
두 마리 쥐는 밤과 낮의 비유며,
뿌리를 갉는 것은 찰나찰나 목숨이 줄어드는 것이요,
네 마리의 뱀은 지수화풍(地水火風) 사대(四大)이다.
꿀방울은 오욕의 비유요,
벌이 쏘는 것은 삿된 생각의 비유며,
불은 늙음과 병과 같고,
독룡은 바야흐로 죽음의 괴로움이다.
지혜로운 이는 이 일을 자세히 살펴 생사를 싫어하니
오욕에 집착 없으면 바야흐로 해탈한 사람이라 한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0952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칠장사 사천왕문 주련
청남 권영한 홈페이지입니다
[일반 ] 佛敎偈頌(불교게송) 四大天王威勢雄사대천왕위세웅 청남 佛敎偈頌(불교게송) 四大天王威勢雄사대천왕위세웅 四大天王威勢雄사대천왕위세웅 護世巡遊處處通호세순유처처통 從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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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전




https://www.youtube.com/shorts/T28yBvjvz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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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칠장사, 혜소국사&인목왕후 추모다례재
혜소국사(971주기) & 인목왕후(393주기) 추모다례재 https://www.youtube.com/watch?v=-NnWM9-J6nU https://www.youtube.com/watch?v=YEbViUakfro*춤에 나오는 노래는 '회심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2kw_7uYgjM&list=RD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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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dong77.tistory.com/22598
황화코스모스에 덮인 칠현산 칠장사(七賢山 七長寺)/ 박문수다리
七賢山 七長寺*한문 읽기는 右에서 左로. 칠장사 일주문https://www.youtube.com/watch?v=7TaUiwf-y28&t=694s https://kydong77.tistory.com/20952 불설비유경, 岸樹井藤(안수정등)/ 노자 도덕경 7장, 天長地久*안수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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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ntn3Q28BD4
[참고]
주지하다시피 한국인이 암송하는 반야심경 주문은 범어를 한자로 音譯한 것입니다. 기왕 음역하려면 신미대사 공덕을 생각해서라도 범어에 가까운 음역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리'보다 '보디'가 범어에 가까워 더 멎지다는 얘기지요. '모지'란 너무 동떨어진 소리잖아요?
아제아제(揭諦揭諦) : 가자 가자.
바라아제(波羅揭諦) : 피안으로 가자.
바라승아제(波羅僧揭諦) : 피안으로 완전히 가자.
모지(菩提) : 깨달음에
사바하(娑婆訶) : 뿌리를 내려 주옵소서.
*스바하(산스크리트어: स्वाहा)는 힌두 신화에 등장하는 불의 신 아그니의 아내이다.
동시에 인도계 종교에서 어떠한 주문을 외운 다음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 반야바라밀다주는 산스크리트어로 외우는게 좋습니다.
그게 원어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산스크리트어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토말 :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가떼
보디 스와하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와하 <=== 억양을 부드럽게 했을 때
한국말 :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영 어 :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해 석 :
가라. 가라.
피안으로 건너가라.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가라.
깨달음에 뿌리를 내려 주옵소서.
[참고]
주지하다시피 한국인이 암송하는 반야심경 주문은 한자로 音譯한 것입니다. 기왕 음역하려면 신미대사 공덕을 생각해서라도 범어에 가까운 음역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리'보다 '보디'가 범어에 가까워 더 멎지다는 얘기지요. '모지'란 너무 동떨어진 소리잖아요?
아제아제(揭諦揭諦) : 가자 가자.
바라아제(波羅揭諦) : 피안으로 가자.
바라승아제(波羅僧揭諦) : 피안으로 완전히 가자.
모지(菩提) : 깨달음에
사바하(娑婆訶) : 뿌리를 내려 주옵소서.
*스바하(산스크리트어: स्वाहा)는 힌두 신화에 등장하는 불의 신 아그니의 아내이다.
동시에 인도계 종교에서 어떠한 주문을 외운 다음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 반야바라밀다주는 산스크리트어로 외우는게 좋습니다.
그게 원어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산스크리트어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토말 :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가떼
보디 스와하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와하 <=== 억양을 부드럽게 했을 때
한국말 :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영 어 :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해 석 :
가라. 가라.
피안으로 건너가라.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가라.
깨달음에 뿌리를 내려 주옵소서.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8555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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