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M148kXHT2Jg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1900
좌묘우사
사직단을 궁궐의 우측에, 종묘를 좌측에 두는 고대의 도성 조영 원칙. 좌조우사.
encykorea.aks.ac.kr
좌묘우사(左廟右社)는 중국 고대 도성 계획 원칙(『주례』 고공기)에 따라 궁궐을 중심으로 왼쪽(동쪽)에 종묘(宗廟)를, 오른쪽(서쪽)에 사직단(社稷壇)을 배치하는 원칙입니다. 통치자가 남쪽을 향해 섰을 때(남면) 기준이며, 고려 개경과 조선 한양 도성 설계의 핵심 원리였습니다. [1, 2, 3, 4]
- 좌묘(左廟): 동쪽에 위치.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종묘.
- 우사(右社): 서쪽에 위치. 토지의 신(사)과 곡식의 신(직)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직단
https://www.youtube.com/watch?v=-emOUYX35ZY
종묘(宗廟)
종묘 영녕전 (宗廟 永寧殿)
종묘는 조선시대 왕·왕비·공신 등의 신주를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그 중 영녕전은 종묘의 일부로 정전의 서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영녕전을 짓게 된 동기는 시간이 흐르고 죽은 왕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건물을 늘리거나 새로 지어야 할 필요 때문이었다. 이 건물은 세종 3년(1421) 정종의 신주를 종묘에 모실 때 지은 것으로, 태조의 4대조와 정전에서 계속 모실 수 없는 왕과 왕비의 신주를 옮겨 모신 곳이다.
현재 영녕전에는 가운데 4개의 방을 양쪽 옆에 딸린 방들보다 높게 꾸미고, 각 방에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와 왕비들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그리고 서쪽 5번째 방부터 16번째 방까지 각각 정종과 왕비, 문종과 왕비, 단종과 왕비, 덕종과 왕비, 예종과 왕비, 인종과 왕비, 명종과 왕비, 원종과 왕비, 경종과 왕비, 진종과 왕비, 장조와 왕비, 의민황태자(영친왕)와 태자비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17세기 중기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이 건물은 제사를 드리는 곳이라는 목적에 맞도록 구조와 장식·색 등이 간결하고 장중한 느낌을 주도록 만들었다. 일부 구조에서는 옛 방식을 따라 입구에 널문을 달고 발을 쳤으며, 건물 안쪽 방 사이에는 담벽을 치지 않고 발을 늘여 나누어 놓았다. 신위를 모시는 집으로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XIEuDYCkFc
https://www.youtube.com/watch?v=izV9DN5gvU4&t=105s
유홍준, 경복궁과 종묘
https://www.youtube.com/watch?v=pKsdIWUlryA
https://www.youtube.com/watch?v=_LNA9KBut2s
https://www.youtube.com/watch?v=IRrOyVEs23g
위 동영상 그림의 동쪽이 땅의 신인 사단 (社壇) , 서쪽이 곡식의 신인 직단 (稷壇) 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iu5WkR_ag58
사직대제 https://www.youtube.com/watch?v=Zr57igxMSb8
[참고]
세종대왕 1부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_5f40OcErkQ&t=20s

https://namu.wiki/w/%EB%86%8D%EC%82%AC%EC%A7%81%EC%84%A4
농사직설
農 事 直 說 조선 시대 에 발간된 농서. 세종 의 명으로 정초가 편찬하여 세종 11년( 1429 ) 간행.
namu.wiki
2. 배경
여말선초에 쓰였던 원의 농상집요에 수록된 농법은 화북식 농법을 바탕으로 하는, 밭농사와 조농사 중심의 농법이었다. 게다가 화북식 밭은 이랑이 좁고 높으며, 이랑과 고랑을 엄격하게 구분하였다. 하지만 당시 고려와 조선의 밭은 이랑이 넓고 낮으며, 고랑과 구분이 미미하였다. 또한 조선에 와서 농법은 삼남지방을 중심으로 논농사, 즉 벼농사 중심으로 발달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농상집요의 농법을 조선의 풍토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기 때문에 조선 초기에 조선에 맞는 농서를 편찬하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였다.
3. 내용

https://kydong77.tistory.com/22631
神妙章句大陀羅尼(신묘장구대다라니), 관음보살 찬가와 기도
https://www.youtube.com/watch?v=dvN1pSXjeA8&list=RDdvN1pSXjeA8&start_radio=1 https://kydong77.tistory.com/21586 천수경, 신묘장구대다라니:범어 vs 원문 vs 국역/ 관음보살 33응신도https://www.youtube.com/watch?v=0ntn3Q28BD4 [참고]주
kydong77.tistory.com
https://www.youtube.com/watch?v=heRpBNxPOXs
https://www.youtube.com/watch?v=h7Zuy94_Xq0



국가민속문화유산 인왕산 국사당 (仁旺山 國師堂) : 국가유산포털 - 국가유산청
www.heritage.go.kr
인왕산 기슭에 위치한 국사당은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여러 신을 모신 당집으로 요란한 굿판을 벌이기 쉽도록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산 속에 세운 ‘굿당’에 속한다.
원래 남산 꼭대기에 있었던 것을 일본인들이 남산에 조선신궁(朝鮮神宮)을 지으면서 이전을 강요하자 건물을 해제하여 현재의 인왕산 기슭에 옮겨 원형대로 복원한 것이다. 인왕산을 택한 이유는 이곳이 풍수지리설에서 명당에 속하고 현재 무속신으로 모셔지는 조선 태조와 무학대사가 기도하던 자리이기 때문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이고 양끝의 2칸은 이곳으로 이전한 후 새로 지은 것이다. 1칸은 4쪽의 여닫이문으로 되어 있고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내부의 3면에는 무신도가 걸려있고 마루에는 제상을 차리고 굿을 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건물보다 구조는 간단한 편이나 그 규모는 더 크다.
1925년경에 새로 지어진 국사당은 영·정조때의 건축기법을 바탕으로 한 원래의 국사당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내부의 대들보가 아치형으로 된 것이 특이한 이 건물은 전체적으로 구조가 간결하면서도 목재의 짜임새가 튼튼한 것이 목공의 솜씨가 돋보인다. 인왕산 국사당은 다른 당집에 비해 건물이 견고하고 많은 무신도를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Njvx5Rleas
https://www.youtube.com/watch?v=xPkgKdI8pF0
한국 무속신앙, 무(巫)
https://www.youtube.com/watch?v=Wm5dbzdAxnE
단군, 환인, 환웅 모두 무당
인왕산 정상 성벽길이 인파에 막혀 사직공원 코스로 하산하다.


위 시는 143번에 나오네요.
https://brunch.co.kr/@heartbounce85/157
당신 (2025 서울 詩 지하철 공모전 선정작)
김치통 맨 아래 묻어둔 무 하나 꺼냈다 껍질은 물러졌고 단맛은 깊어졌다 누가 봐도 예쁘지 않은 그 속에 시간이 들었다 화려하게 피지 않아도 속으로 차곡차곡 익어온 사람 세상엔 그런 맛을
brunch.co.kr
https://www.youtube.com/watch?v=SqLSbmv7E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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