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1snkxQVGdQ8
https://www.youtube.com/watch?v=aZRQeehUF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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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북한 의 초대 최고지도자 이자 독재자 . 김정은 의 친할아버지이자 김정일 의 아버지로, 6.25 전쟁 을 일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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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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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金成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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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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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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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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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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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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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로동당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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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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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인민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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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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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12년 4월 15일 평양부에서 태어났다. 당시 평양과 중국을 오가며, 어린 시절을 보내다 중국 길림 육문중학교 재학 중이던 1920년대 말 공산주의 운동에 가담했다가 퇴학당했다. 1930년대에는 중국공산당 밑에서 만주 지역의 동북항일연군에 참여하였으며, 여기서 훗날 친위 부대격으로 활동하며 김일성 체제 성립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게 되는 충성도 높은 빨치산 출신 동료들을 얻게 된다. 일본의 탄압을 피해 1940년 소련으로 월경해 소련군 소속 제88독립보병여단에 입대했고, 해방 후에 한 달여가 지난 1945년 9월 19일 소련군 장교 '진지첸 대위'는 한반도에 도착했다.[15]
광복 이후 소련 군부에 의해 선택받아 북한의 최고권력자로 등극하자 폭력적인 토지개혁으로 갈등을 조장하여 더 공고한 권력을 추구하였다. 6.25 전쟁을 일으켜 남북 분단을 고착화시키고 다수의 민간인들을 학살하는 등 전쟁범죄를 일으켰으며 이후 8월 종파사건, 갑산파 숙청 사건 등을 통해서 중국과 소련과 연계가 깊었던 반대파를 숙청하고 권력을 공고히 하여 1972년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채택과 함께 마침내 유일집권 체제를 완성했다.
3. 성격
4. 평가
5. 여담
6.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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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일 (1944년 ~ 1947년): 3살 때 김일성 관저에 있는 연못 근처에서 놀고 있다가 그 연못에 빠져 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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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1971년 ~ ?): 김일성과 제갈씨에게서 태어온 사생아다. 북한 당국에서 존재를 철저히 숨겼지만 북한에서 넘어온 이한영이 자신의 수기를 통해 김현의 존재를 알렸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2001년 자신의 이복형인 김정일에게 처형당했다. 사람들의 추측으로 정통성을 위한 조치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김현은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과 동갑이다. 그런데 2015년에는 처형당하지 않고 살아있으며 외교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김일성 집안은 본디 개신교 집안이었다. 어머니 강반석이 장로회 장로 강돈욱의 딸이었다. 하지만 김일성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에서 부모가 기독교인임을 부정하고 김형직은 무신론자. 어머니 강반석은 삼촌어머니 현씨와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를 믿지 않았다며 기독교인 집안임을 부정한다. 김일성은 교회에 나가기 싫어했고 아버지가 안나가도 된다고 맞장구를 쳤으며 강반석은 심심해서 나간거라고 애써 기독교의 영향을 부정하며, 오히려 자기가 기독교인물들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주장한다.
10. 별명 및 호칭
11. 관련 사건사고12. 관련 문서13. 관련 연구14. 둘러보기
김씨일가의 숙청역사-박헌영 숙청(3)
북녘동포여러분,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북한의 3대 세습은 김씨 일가의 숙청정치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김일성의 숙청정치로부터 시작된 북한의 숙청의 첫 피해자는 당
www.rfa.org
https://www.youtube.com/watch?v=yiQVTyr9ckE&list=RDHQXTZcvh5Xs&index=3
https://www.youtube.com/watch?v=3Qm61qWHmZw
https://www.youtube.com/watch?v=KvhjE1KJNm0
https://www.youtube.com/watch?v=7od-1lJGEfY&list=RD7od-1lJGEfY&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3aVOvSwSi8U&list=RD7od-1lJGEfY&index=2
“나는 계엄도 막았다” 한동훈 발언…신속 확산
한동훈 후보는 부산 북갑 재선거에서 자신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막았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입장을 강하게 내세웠다. 그는 보수의 말할 자격 회복을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보수 재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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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재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자신을 “합리적 보수”라고 규정하며 국민의힘과 정면으로 각을 세웠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자신이 막았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현재 국민의힘은 “말할 자격”을 잃었다고 비판하면서 정치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친윤계 중심으로 재편된 국민의힘 지도부와 갈등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파장도 커지는 분위기다.
한 후보는 17일 부산 덕천동 한진빌딩 앞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 이재명 정부는 공소취소 같은 건 생각도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사위와 본회의장에서 민주당의 전횡과 폭거를 박살 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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