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주]오랜만에 기분좋은 아침이다.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금강산 남한 관광객 피살 이후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한 민간교류를 대부분 복원하는 데 합의 했다고 하니 남북한 교류에 대한 참으로 장한 업적을 역사에 기록하였다.

北 김정일, 현정은 회장 면담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6일 방북 중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조선중앙통신 제공 >> 2009.8.16





北 김정일, 현정은 회장 면담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6일 방북 중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 위원장 오른쪽은 정지이 현대U&I 전무이며 왼쪽에 서 있는 인물은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오른쪽에 서 있는 인물은 현대아산의 최규훈 계약지원실장(부장). << 조선중앙통신 제공 >> 2009.8.16

현대-北, 이산가족상봉 등 5개교류사업 합의(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001&sid2=140&oid=001&aid=0002815831&isYeonhapFlash=Y

금강산관광 재개키로.."김정일, 편의.안전 제공 보장"

북측지역 통행정상화, 개성관광.공단 활성화도 합의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현대그룹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올해 추석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등 5개항의 교류사업에 합의하고 이를 담은 공동보도문을 1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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