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주]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오늘의 히어로는 사자들이었다. 마침 먹이 주는 시각이어서 그 넓은 우리 윗쪽 둘레엔 발디딜 틈이 없었다. 사자들은 고기 덩어리를 한 입에 받아 먹었는데 사육사와 눈이 먼저 마주친 눔이 먹이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설했다. 사자들은 초원에서처럼 힘 안 들이고 먹이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지만 동물의 세계에선 역시 눈치가 빨라야 한다는 사실이 서글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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