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귀의(自歸依), 법귀의(法歸依),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
선재동자 (善財童子)
화엄경의 입법계품(入法界品)에 나오는 젊은 구도자의 이름.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갔는데, 마지막으로 보현보살을 만나 진리의 세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참고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언제나 수행자들과 함께 탁발을 다니셨습니다.
트레킹이 신체 기능을 유지케 하여 BC 544년에 출생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은 여든 살에 열반하신 것입니다.
| 석가모니 | |
첫 설법을 하는 붓다. 서기 475년경 굽타 불상, 사르나트 고고학 박물관 소장. |
|
| शाक्यमुनि 샤키야무니 | |
| 중국어 간체자: 释迦牟尼 중국어 정체자: 釋迦牟尼 병음: Shìjiāmóuní 스쟈머우니[*] |
|
| 釈迦牟尼しゃかむに 샤카무니[*] | |
| 석가모니 | |
| พระโคตมพุทธเจ้า | |
| Thích-ca Mâu-ni | |
| 불교 | |
| 기원전 560년경 | |
| 샤카 공화국 룸비니 | |
| 기원전 480년경 | |
| 밧지 연맹 말라 공화국 쿠시나가라 | |
| 슈도다나, 마야데비 | |
| 가섭불 | |
| 미륵불 | |
석가모니(釋迦牟尼, 산스크리트어: शाक्यमुनि 샤키야무니, 영어: Shakyamuni, Sage of the Shakyas)는 불교의 교조이며 다른 호칭으로 세존, 석존, 불, 여래 등 10가지 존칭과 본명인 싯다르타 가우타마가 있으며, 서양에서는 흔히 가우타마 붓다(영어: Gautama Buddha, The Buddha)라고 칭한다.
샤카 공화국 룸비니(오늘날 네팔 남쪽 국경 근처)에서 공화국의 수반인 슈도다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인간 삶은 생로병사가 윤회하는 고통으로 이루었다고 자각하고 이를 벗어나고자 29세 때 출가하였다. 처음에는 다른 수행자의 수행법이나 고행을 하였으나 이는 무의미하고 중도가 긴요함을 알았다. 부다가야의 보리수 밑에서 선정을 수행하여 35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고 부처(Buddha, 佛陀)가 되었다. 이후 인도의 여러 지방을 편력하며, 포교와 교화에 힘썼고, 쿠시나가라에서 80세 나이로 입멸하였다.
80세 老붓다의 생애 마지막 하루
https://www.youtube.com/watch?v=ScT7DcBApMA
自자歸귀依의 法법歸귀依의 自자燈등明명 法법燈등明명
"스스로에게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라. 스스로를 진리의 등불로 삼아, 그 진리에 의지해 살아가라.”
계정혜(戒定慧 - 戒律 · 禪定 · 智慧) 三學, 4성제, 8정도 12연기
https://kydong77.tistory.com/21845 https://chamsonsajeon.tistory.com/939 삼학((No.306))—계 · 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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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409
“초록빛 오대산 숲길 걷다 보면 우리 모두 선재동자가 됩니다” - 법보신문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2025 오대산 선재길 걷기대회’를 앞두고 생명과 평화,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념 스님은 기후위기와 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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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는 2004년부터 선재길 걷기대회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걷기’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시기였을 텐데요, 이 행사를 처음 기획하게 된 계기나 배경이 있다면 들려주십시오.
“2004년 시작된 오대산 선재길 걷기대회는 단순한 운동이나 건강을 목적으로 한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걷기’라는 개념이 대중적인 관심을 끌지 않았던 시기였지만, 월정사는 이 행사를 통해 불교적 의미를 담고자 했습니다. 불교에서 걷기는 단순히 이동하는 행위가 아니라,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본래의 모습을 되새기는 중요한 수행의 한 방식입니다. 걷기를 통해 자연과 생명력의 의미를 느끼고, 사회적, 환경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화합과 통합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사람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오대산 천년숲, 1400여 년 전 자장율사가 산문을 여신 이후 수많은 고승대덕들께서 걸어가셨던 치열한 구도의 길을 사부대중이 모두 모여 한 마음으로 걸어보려 합니다. 걸으면서 나를 만나는 시간, 걸으면서 명상하는 오대산 선재길 걷기대회를 통해 함께 희망의 길을 걸으며 일상의 복잡함을 잠시 접어두고 꽃보다 아름다운 초록에 눈을 씻고, 오대천 맑은 물소리를 귀에 담으며, 봄빛이 충만한 길을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붓다께서는 35세 이후 탁발을 위해 수도승 제자들과 죽는 날까지 매일 걸으셨다.
구시나가라에서 춘다가 접대한 상한 돼지고기를 드신 것이 열반의 직접적 원인이었겠으나
그분은 슬퍼하지말라고 춘다를 위로했다.
아난에게 아래의 유언을 남겼다.
自歸依 法歸依 自燈明 法燈明
자귀의 법귀의 자등명 법등명
"스스로에게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라. 스스로를 진리의 등불로 삼아, 그 진리에 의지해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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