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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4대 국왕
세종 | 世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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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표준영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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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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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英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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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충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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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충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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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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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4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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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A2%85
세종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서울 여의도공원에 위치한 세종대왕 동상 조선 국왕 재위 1418년 9월 9일 ~ 1450년 3월 30일 (양력) 즉위식 경복궁 근정전 전임 태종 후임 문종 조선국 왕세자 재위 1
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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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의 왕비
소헌왕후 | 昭憲王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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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 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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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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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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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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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英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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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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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세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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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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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C%86%8C%ED%97%8C%EC%99%95%ED%9B%84
소헌왕후
조선 의 제4대 임금인 세종 의 왕비 . 문종 과 세조 , 안평대군 등 세종대왕 의 8남 2녀의 어머니이
namu.wiki
https://www.youtube.com/watch?v=nJ1kWqIQVRs&t=715s
https://www.youtube.com/watch?v=kKxySqhGq6s&t=3s
https://namu.wiki/w/%EC%9B%94%EC%9D%B8%EC%B2%9C%EA%B0%95%EC%A7%80%EA%B3%A1
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 제목을 해석하면 '달이 즈믄 '1000'의 순우리말 가람에 비치는 노래'이다. 조선 세종대왕 이
namu.wiki
月印千江之曲. 제목을 해석하면 '달이 즈믄[1] 가람에 비치는 노래'이다.
조선 세종대왕이 수양대군이 지은 석보상절을 본 후, 각 구절마다 찬가찬송의 형식으로 직접 지은 송시 500여 수를 첨한 장편 한글 찬불가. 상중하 3권으로 구성되었으나 현존하는 책은 상권뿐이다.
현재 한국학 중앙 연구원 장서각이 소장 중이고[2] 국보 제320호로 지정되었다.

https://kydong77.tistory.com/21623
세종,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上 /붓다의 생애 八相 찬불가 & 통도사 八相圖
선조 초기의 용미어천歌, 원인천강지曲 등의 악장문학은 실상 歌曲으로 연행되었다. https://kydong77.tistory.com/21693 마명(馬鳴), 불소행찬(佛所行讚)/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https://kydong77.tistory.
kydong77.tistory.com
[참고]
https://namu.wiki/w/%EC%84%9D%EB%B3%B4%EC%83%81%EC%A0%88
석보상절
석보상절( 釋 譜 詳 節 )은 조선 세종 28년(1446)에 수양대군 이 김수온 등과 함께 편찬, 번역한
namu.wiki
1446년 세종의 정실인 소헌왕후가 죽자 수양대군은 크게 충격을 받고[1]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중국 양나라(梁)의 승우(僧祐)가 지은 석가보(釋迦譜)와 당나라(唐)의 도선(道宣)이 지은 석가씨보(釋迦氏譜) 등에 나오는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들을 참조하여 모은 뒤 분류, 편철하여 처음 석보를 제작, 어머니의 제단에 올렸다.
이를 본 세종이 수양대군에게 석보를 완성하라는 명을 내리자, 신미, 김수온 등과 함께 기존 석보에 증수석가보(增修釋迦譜), 아미타경(阿彌陀經), 무량수경(無量壽經), 지장경(地藏經), 법화경(法華經) 등의 내용을 추가하고 원문들을 한글로 풀어쓴 것이 오늘날 전해지는 석보상절이다.
이후 세종이 석보상절을 읽어본 뒤 찬가로 월인천강지곡을 지었고, 수양대군이 세조로 즉위한 뒤 석보상절과 월인천강지곡을 합쳐 월인석보를 편찬했다.
인쇄에 사용된 한글 활자가 훈민정음 창제된 뒤 최초로 만들어진 점, 석보상절의 한국어 문장이 다른 언해 자료와 다르게 한문을 직역한 문체가 아닌 점, 최초로 동국정운식 한자음을 부기한 점, 이 책의 표기법이 그 뒤의 한글 표기법의 전범이 된 점 등을 볼 때 15세기 중엽의 한글과 한자음 번역 연구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작품이며, 문장 또한 세련되고 유려하여 후대의 한글 고전소설 편찬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왕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불경 언해서로 세조와 그 주변 인물들이 지니고 있던 숭불 의식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으며, 한국 최초의 국문 활자본 책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이 평가받는다.
https://kydong77.tistory.com/21531
붓다의 생애, 팔상도(八相圖)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9745 팔상도(八相圖)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사찰의 팔상전(八相殿, 捌相殿)이나 영산전(靈山殿)에 많이 봉안된다. 우리 나라의 팔상도는 대개 『불본행집경
kydong77.tistory.com
팔상도는
① 도솔천에서 내려오는 상(兜率來儀相), 도솔래의상
② 룸비니 동산에 내려와서 탄생하는 상(毘藍降生相),비람강생상
③ 사문에 나가 세상을 관찰하는 상(四門遊觀相),사문유관상
④ 성을 넘어가서 출가하는 상(踰城出家相),유성출가상
⑤ 설산에서 수도하는 상(雪山修道相),설산수도상
⑥ 보리수 아래에서 마귀의 항복을 받는 상(樹下降魔相),수하항마상
⑦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포교하는 상(鹿苑轉法相),록원전법상
⑧ 사라쌍수 아래에서 열반에 드는 상(雙林涅槃相) 쌍림열반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산대사 禪詩 "朴上舍 草堂"/ 홍순지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3WPnqeB_c
한명희 - 비목 [碑木]/ 장일남곡, 신영옥(소프라노)
https://www.youtube.com/watch?v=ew0G09K1Ix4
한명희 - 비목 / 고성현(바리톤)
https://www.youtube.com/watch?v=WCjHnSciw74
조용필 이선희 듀엣 (1986-87년)
https://www.youtube.com/watch?v=w_7SLHSYW5M
백지영 - 총 맞은 것처럼
https://www.youtube.com/watch?v=OydG9sCWT-g
통도사영산전팔상도[ 通度寺靈山殿八相圖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0814&cid=46660&categoryId=46660
통도사영산전팔상도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팔상도. [개설] 이 작품은 부처님의 생애 중 중요한 부분을 여덟 장면으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이다. 1775년(영조 51) 양공(良工) 포관(抱冠), 유성(有誠)
terms.naver.com
위 포스트 아래의 팔상도 그림을 클릭하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팔상도 (八相圖)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9745
석가모니불의 생애를 묘사한 불화.
아래의 설명처럼 부처님의 생애를 8가지로 압축하여 형상화한 그림을 팔상도(八相圖)라 합니다.
팔상도(八相圖)는
① 도솔천에서 내려오는 상, 도솔래의상(兜率來儀相),
② 룸비니 동산에 내려와서 탄생하는 상,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③ 사문에 나가 세상을 관찰하는 상, 사문유관상(四門遊觀相),
④ 성을 넘어가서 출가하는 상, 유성출가상(踰城出家相),⑤ 설산에서 수도하는 상, 설산수도상(雪山修道相),
⑥ 보리수 아래에서 마귀의 항복을 받는 상,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⑦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포교하는 상, 녹원전법상(鹿苑轉法相),
⑧ 사라쌍수 아래에서도는 열반에 드는 상, 쌍림열반상 (雙林涅槃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 도솔천에서 내려오는 상, 도솔래의상(兜率來儀相)
도솔내의상에서는 네 장면이 전개된다. 즉 탱화의 왼쪽에는 마야궁(摩耶宮)에서 마야 부인이 의자에 앉아 흰 코끼리를 탄 호명보살(護明菩薩)이 내려오는 꿈을 꾸는 장면이 묘사된다.
② 룸비니 동산에 내려와서 탄생하는 상,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③ 사문에 나가 세상을 관찰하는 상, 사문유관상(四門遊觀相)
사문(沙門)주 01)
[불교] 부지런히 모든 좋은 일을 닦고 나쁜 일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뜻으로, 불문에 들어가서 도를 닦는 사람을 이르는 말.
④ 성을 넘어가서 출가하는 상, 유성출가상(踰城出家相)
⑤ 설산에서 수도하는 상, 설산수도상(雪山修道相)
⑥보리수 아래에서 마귀의 항복을 받는 상,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
⑦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포교하는 상, 녹원전법상(鹿苑轉法相)
⑧사라쌍수 아래에서 열반에 드는 상, 쌍림열반상 (雙林涅槃相)
쌍림열반상은 보통 세 장면으로 묘사된다. 첫째 사라쌍수 아래에서 열반하는 모습, 둘째 금관에 입관된 부처님이 가섭의 문안을 받고 두 발을 관 밖으로 내보이는 모습, 셋째 다비하여 사리가 나오자 8대왕이 차지하기 위하여 다투는 장면과 바라문이 이를 중재하는 모습 등이다.
참고문헌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조선후기 팔상도의 특징」(박수연, 『불교미술사학』4, 통도사성보박물관·불교미술사학회, 2006)
- 「통도사 팔상도와 『석씨원류』의 관계 비교」(양운기, 『불교미술사학』3, 통도사 성보박물관·불교미술사학회, 2005)
- 「조선시대 팔상도 도상의 연원과 전개」(이영종, 『미술사학연구』215, 한국미술사학회, l997)
- 「통도사의 팔상도」(홍윤식, 『한국의 불화(3): 통도사 본사편』하, 성보문화재연구원, 1997)
[네이버 지식백과] 통도사영산전팔상도 [通度寺靈山殿八相圖]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이 만들어진 때는 1775년 불교미술의 사조를 담은 것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보통 불교회화방법으로 이그림을 그렸는데요
팔상도는 부처의 생애를 여덞장면으로 요약해서 그린 그림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작품은 그중에서 첫번째 에 해당하는
도솔래의상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그림의 내용은 도솔천굴에서 흰코끼리를 타고 호명보살이 내려와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야부인의 몸에 입태하는 장면을 묘사한 부분입니다. 상단부 왼쪽에는 둥근 원안에 코끼리를 탄 호명보상이 표사되었는데
그주위를 악기를 연주하는 천부중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호명보살에게서 뻗어나간 연기 같은 것이 하단부 오른쪽 궁궐안에 앉아
있는 마야부인에게 연결되고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사이에 두고 왼쪽 조금 윗부분에는 마야부인이 정반왕에게
태몽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8111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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