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6YIkpgwd3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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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다라니경
千手千眼觀自在菩薩廣大圓滿無礙大悲心陀羅尼經천수천안 관자재보살 광대원만 무애대비심 다라니경(약칭)千手經(천수경)다라니(陀羅尼, dhāraṇī)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공덕이 담긴 산스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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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nam)으로, 인도차이나반도의 동부에 위치하며, 해안선의 길이가 3,444㎞에 달한다. 면적은 33만 1210㎢, 인구는 9,458만 명(2018년 현재), 수도는 하노이(Hanoi)이다.
주민은 베트남인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밖에 중국인과 53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용어는 베트남어이며, 종교는 불교가 80%, 가톨릭교가 9% 등이다.
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990억 달러, 1인당 국민생산은 2,200달러이다.
베트남은 1당 독재체제의 사회주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500석)이며, 정당은 공산당 하나이다.
2023년 3월, 베트남 신임 국가주석 취임
2023년 3월 2일 베트남 국가주석으로 보 반 트엉이 발탁되었다. 기업들에는 한국 관련 우호성을 띄고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나 이력 상 특별한 경제 행보가 없어 추후 동향이 주목
dream.kotra.or.kr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B%B9%A0
사빠시사(베트남어: Thị xã Sa Pa / 市社沙垻)는 베트남 서북부 라오까이 성에 위치한 티싸(시사)이다.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점에 위치하며 인구는 61,498명(2018년 기준)이다. 여러 소수 민족이 거주한다.
행정구역
사빠에는 6개의 방(坊)이 있고, 10개의 사(社)를 관할한다.
방
- 꺼우마이방 (Phường Cầu Mây / 梂迷坊)
- 함롱방 (Phường Hàm Rồng / 頷龍坊)
- 오꾸이호방 (Phường Ô Quý Hồ / 烏季胡坊)
- 판시빵방 (Phường Phan Si Păng / 番西邦坊)
- 사빠방 (Phường Sa Pa / 沙垻坊)
- 사빠방 (Phường Sa Pả / 沙巴坊)
10사
- 반호사 (Xã Bản Hồ / 本湖社)
- 호앙리엔사 (Xã Hoàng Liên / 黃連社)
- 리엔민사 (Xã Liên Minh / 連明社)
- 므엉보사 (Xã Mường Bo / 芒波社)
- 므엉호아사 (Xã Mường Hoa / 芒花社)
- 응우찌선사 (Xã Ngũ Chỉ Sơn / 五指山社)
- 따핀사 (Xã Tả Phìn / 左泙社)
- 따반사 (Xã Tả Van / 左文社)
- 타인빈사 (Xã Thanh Bình / 清平社)
- 쭝짜이사 (Xã Trung Chải / 中扯社)
SAPA 여행지들

1. 판시판 산 (Fansipan Mountain)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 불리는 베트남 최고봉으로 중국과 접경지역, 케이블카를 이용해 정상 부근까지 편하게 갈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웅장한 산맥과 구름 바다가 펼쳐져 감탄을 자아내는 곳이다.
2. 깟깟 마을 (Cat Cat Village)

사파 시내에서 가까운 소수민족 마을로, 전통 가옥, 물레방아, 작은 폭포가 매력적인 트래킹 명소. 여행 첫날 가볍게 둘러보기에 딱 좋다.

성요셉 성당(베트남어: Nhà thờ Lớn Hà Nội, Nhà thờ Chính tòa Thánh Giuse)은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냐토 (교회) 거리에 위치한 성당이다. 이 성당은 19세기말 고딕 복고풍의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졌고, 약 4백만명의 신도가 있는 하노이 로마카톨릭 대주교구 소속의 성당이다.
건축은 1886년에 시작되었으며, 노트르담 대성당을 닮은 건축 양식으로 묘사된다. 이 성당은 1886년 12월에 문을 열었고, 인도차이나에서 프랑스 식민지 정부가 건설한 최초의 건축물 중 하나였다. 현재는 하노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당이다.[1]
대성당은 하루 여러 차례 미사를 행하고 있다. 저녁 6시에 거행되는 일요일 미사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기도 찬송가는 방송되며 성당에 입장할 수 없는 교인들은 거리에서 모여 찬송가를 듣는다.[2]

https://www.youtube.com/watch?v=9kJl4wIQw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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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해설,千手千眼觀自在菩薩廣大圓滿無崖大悲心大陀羅尼經
경주 기림사 https://www.youtube.com/watch?v=R9O30wgdmw8&t=56s *아래 글 읽기 한글은 한자의 독음이니 한 가지만 선택해서 읽으면 됩니다. 예) 淨정口구業업眞진言언/ 한자 or 한글 淨口業眞言 or 정구업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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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범어 vs 국역/청경관음
닐라깐타(Nilakantha), 14. 청경관음(靑頸觀音) 시바가 중생을 위하여 기꺼이 독을 마시고 있다. 독을 마신 결과 푸른 목을 갖게 되었다. 닐라깐타는 천수다라니에서 성관자재을 말한다. 14. 청경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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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라다나-다라야야
Namo ratna-trayāya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삼보[10]께 귀의합니다
나막 알약바로기제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bodhisattvāya mahāsattvāya mahākāruṇikāya,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 쓰와라-야 보디쌑뜨와-야 마하-쌑뜨와-야 마하- 까-루니까-야)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 마하살님께 귀의합니다
옴 살바-바예수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Oṁ sarva-bhayeṣu trāṇa-karāya tasmai
(옴 싸르와 브하예쑤 뜨라-나 까라-야 따쓰마이)
옴, 모든 공포에서 구제해 주시는 까닭에
나막 까리다바 이맘 알야바로기제새바라-다바
namas kṛtvā imam āryāvalokiteśvara-stavaṁ
(나마쓰 끄리뜨와- 이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따왐)
어지신 관음보살님께 귀의하여 (이로 말미암아) 거룩하신 위신력이 펼쳐지도다
니라간타-나막 하리나야마 발다이사미
Nīlakaṇṭha-nāma hṛdayaṁ vartayiṣyāmi
(닐-라깐타 나-마 흐리다얌 와르따 이쓰야-미)
푸른 목을 가진 분[11]의 본심으로 귀의하옵니다.
살발타-사다남 수반 아예염
sarvārtha-sādhanaṁ śubhaṁ ajeyaṁ
(싸르와-타 싸-드하남 슈브함 아제얌)
중생을 구제하는 경지에 도달하여 최상의 길상을 얻어
살바-보다남 바바-마라-미수다감
sarva-bhūtānāṁ bhava-mārga-viśodhakam
(싸르와 브후-따-남- 브하와 마-르가 위쑈드하깜)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들을 삶의 길에서 깨끗하게 하시니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 하례
tadyathā oṁ āloke, ālokamati lokātikrānte hy-ehi Hare
(따드야타-, 옴 알-로께 알-로까마띠 로까-띠끄란-떼 에혜히 하레)
이와 같이 옴, 통찰자이자 지혜의 존재이시자 초월자이시여, 아, 님이시여
마하모지사다바 사마라-사마라 하리나야
mahābodhisattva smara-smara hṛdayam
(마하- 보디히 쌑뜨와 쓰마라 쓰마라 흐리다얌)
마하살[12]이시여 마음의 진언을 기억하소서 기억하소서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사다야
kuru-kuru karma sādhaya-sādhaya
(꾸루 꾸루 까르마 싸-드하야 싸-드하야)
행하고 또 행하소서[13], 이루게 하시고 이루게 하소서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dhuru-dhuru vijayante mahāvijayante dhara-dhara
(드후루 드후루 위자얀떼 마하-위자얀떼 드하라 드하라)
보호해 주소서, 보호해 주소서, 승리자여 위대한 승리자여, 수호하소서, 수호하소서,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dharaṇiṁ dhareśvara cala-cala
(드하라님 드하레 쓰와라 짤라 짤라)
대지의 왕 자재존이시여 발동하소서
마라 미마라아마라-몰제 예혜-혜
malla vimalāmala-mūrtte ehy-ehi
(말라 위말라-말라 무-릍떼 에혜히)
모든 마라를 지워버리신 해탈자여, 어서 오소서
로계새바라
Lokeśvara
(로께쓰와라)
세상의 자재자여
라아-미사 미나사야
rāga-viṣaṁ vināśaya
(라-가 위쌈 위나-쌰야)
탐욕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나베사-미사 미나사야
dveṣa-viṣaṁ vināśaya
(드웨싸 위싸 위나-쌰야)
진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모하-자라-미사 미나사야
moha-jāla-viṣaṁ vināśaya
(모하 잘-라 위싸 위나쌰야)
치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14]
호로호로 마라 호로 하례 바나마나바
huluhulu malla hulu Hare Padmanābha
(훌루훌루 말라 훌루 하레 빠드마 나-브하)
공포와 번뇌(마라)를 제하소서,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모다야
sarasara sirisiri suru-suru buddhyā-buddhyā bodhaya-bodhaya
(싸라싸라, 씨리씨리, 쑤루쑤루, 붇다-야 붇다-야, 보드하야 보드하야)
제도하소서, 나아게게 하소서, 보리도를 깨닫게 하소서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 나야 마낙 사바하
maitriya Nīlakaṇṭha kāmasya darśanaṁ prahlādaya manaḥ svāhā
(마이뜨리야 닐-라깐타, 까-마쓰야 다르쌰남 쁘라흐-라다야 마-나 쓰와-하-)
자비로우신 청경성존이시여, 욕망을 부수도록 힘을 주소서 사바하[15]
싯다야 사바하
siddhāya svāhā
(싣드하-야 쓰와-하-)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mahāsiddhāya svāhā
(마하- 싣드하-야 쓰와-하-)
크게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siddhayogeśvarāya svāhā
(싣드하-요게 쓰와라-야 쓰와-하-)
요가성존[16],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Nīlakaṇṭhāya svāhā
(닐-라깐타-야 쓰와-하-)
청경성존이시여, 사바하
바라하목카-싱하목카야 사바하
varāhamukha-siṁhamukhāya svāhā
(와라-하무카 씽하무카-야 쓰와-하-)
돼지의 모습과 사자의 모습이여, 사바하
바나마-하따야 사바하
padma-hastāya svāhā
(빠드마 하스타-야 쓰와-하-)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cakrāyudhāya svāhā
(짜끄라- 윧드하-야 쓰와-하-)
법륜[17]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상카-섭나-네모다나야 사바하
śaṅkha-śabda-nibodhanāya svāhā
(샹카 샵다 니보드하나-야 야 쓰와-하-)
법라[18]의 소리로 깨닫게 하시는 분이여, 사바하
마하라구타다라야 사바하
mahālakuṭadharāya svāhā
(마하- 라꾸따 드하라-야 쓰와-하-)
큰 곤봉[19]을 지닌 분이시여, 사바하
바마-사간타-이사-시체다-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vāma-skanda-deśa-sthita-kṛṣṇājināya svāhā
(와-마 스깐다 데쌰 스티따 끄리스나- 지나-야 쓰와-하)
왼쪽 어깨에 검은 사슴가죽을 걸친 분이여, 사바하
먀가라-잘마-니바사나야 사바하
vyāghra-carma-nivasanāya svāhā
(브야-그라 짜르마 니와사나-야 쓰와-하-)
호랑이가죽 옷을 두른 분이여,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범어본에만 있음]
(옴 씨드흐얀뚜 만뜨라 빠다야 쓰와하)
이 모든 신묘한 주문이 원만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2183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위의 산스크리트어[범어]는 영어의 원류로 한글창제 소리글자의 창제에도 절대적 영향을 주었고, 그 아이디어 제공자는 세종께서 시호까지 문종에게 일러준 속리산 복천암의 신미대사였다.
물론 한글을 창제하신 분들은 동국정운을 만든 집현전 학자들로 추정된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6294
동국정운
1448년 세종의 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된 운서.
encykorea.aks.ac.kr
1448년 세종의 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된 운서.
『동국정운』은 중국의 운서인 『홍무정운(洪武正韻)』에 대비되는 것으로, ‘동국정운’이란 우리나라의 바른 음이라는 뜻이다.
[참고] 사파여행
*지도로 사파를 해설한 동영상 1편을 [펌]했슴다

[참고]
https://namu.wiki/w/%EC%A7%84(%EC%98%81%EC%84%B1)/%ED%86%B5%EC%9D%BC%20%EA%B3%BC%EC%A0%95
진(영성)/통일 과정
파일:e35d3e33jw1ew13uxw8a9j23342d0e83.jpg 전국시대가 점점 무르익음에 따라 7국 전쟁의
namu.wiki
*越월 나라가 秦진의 접경한 나라이면서도 흡수되지 않는 건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조력까지 받아가며 월남의 공산화를 제지하고자 했으나 실패.
越월은 위대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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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주 공화국 초대 국가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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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초대 주석
호찌민 Hồ Chí Minh | 胡志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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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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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신꿍
(Nguyễn Sinh Cung, 阮生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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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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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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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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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국가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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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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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ông có gì quý hơn độc lập, tự do.
독립과 자유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베트남의 초대 국가주석.
혁명가이자 독립운동가며 현대 베트남의 국부이다. 베트민(월맹)을 조직하여 프랑스에 의해 강점되었던 베트남의 해방을 이루었으며, 이후 베트남 전쟁을 통해 남·북 베트남의 통일에 큰 역할을 하였다.[3] 검소한 삶과 유연한 지도자적 이력 등은 해당 시기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첫 독립운동가 출신 지도자 중에서는 프랑스, 미국 등에서도 지략가, 해방가 등으로 평가되며 서방에서 존경받는 편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도와 한국에서도 이미지가 좋은 편으로, 베트남에서도 두루 존경 받고 있다. 반면 전후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 출신 베트남계 미국인들이나 비슷한 반공주의자들은 베트남 공산당이 벌인 반대파 탄압, 민간인 학살을 주도한 인물이라고 평가하거나 그가 사상적으로 뛰어나진 않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호찌민'은 그가 썼던 수많은 가명 중 하나이다.[4] 그는 대표적으로 본명인 응우옌 신 꿍(Nguyễn Sinh Cung), 10살 때 아버지께서 다시 지어주신 응우옌 떳 타인(Tất Thành), 1919년 베트남 식민지 개혁을 청원할 때부터 쓴 응우옌 아이 꾸옥(Ái Quốc) 그리고 1940년 중국 사람으로 위장하기 위해 썼던 가명 '호찌민'으로 불렸다.[5] 호찌민은 '계몽하는 자'[6]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베트남인은 'Bác Hồ(호 할아버지)'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과거에는 한국 한자음으로 '호지명' 혹은 원어 발음을 따라서 ‘호치민’이라고 표기했으나 2004년 외래어 표기법에 베트남어 표기에 관한 세칙이 추가된 후에는 ‘호찌민’이라고 표기한다. 그러나 완전히 정착되지 않아 영화나 다큐멘터리, 관련 서적 등에서 옛 표기를 간간이 볼 수 있다.[7]
처음에 내가 레닌과 코민테른을 믿도록 한 원동력은 공산주의가 아닌 애국주의였다.[8]
어려운 것이란 없다. 단지 흔들리는 마음이 두려울 뿐. 산을 파고 바다를 메울 수 있다. 마음을 굳게 먹는다면 할 수 있다.
자유와 독립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내 안의 변하지 않는 한 가지로 세상의 만 가지 변화에 대처한다.
혁명을 하고도 민중이 여전히 가난하고 불행하다면 그것은 혁명이 아니다.
그것은 코끼리와 호랑이의 싸움이 될 것 입니다. 만일 호랑이가 가만히 서 있는다면 코끼리가 그 막강한 엄니로 호랑이를 짓누르겠지요. 그러나 호랑이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낮에는 밀림에 숨어 있고 밤에 나타납니다. 호랑이는 코끼리의 등에 뛰어올라 코끼리의 가죽을 찢어놓고 다시 어두운 밀림으로 뛰어들어 갑니다. 그러면 코끼리는 천천히 피를 흘리며 죽어갑니다. 이것이 인도차이나의 전쟁이 될 것입니다.
1946년 9월 11일, <뉴욕타임스> 통신원 쇼에브런과 한 인터뷰에서
자본주의는 식민지를 통해 자신을 부양하고, 자신을 방어하고, 여러분과 싸우는데, 여러 동지들은 왜 식민지를 무시합니까?
1924년 6월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코민테른 제5차 대회에서
여러분이 이 작은 그룹 내에서도 단결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조국으로 돌아간 뒤에 어떻게 대중을 단결시켜 식민주의자들과 싸우게 하고 나라를 구하는 일에 나서게 할 수 있겠습니까?
왜 프랑스 사람들은 우리를 문명화한다고 하기 전에 자기 동포들부터 문명화하지 않는 거지?
1911년 7월 6일 프랑스의 마르세유 항구에 입항한 이후 프랑스의 모습을 보면서 남긴 말.[10]
정부가 어려워서 너희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지만, 너희들은 지금 전쟁으로 고통받으며 죽어가는 인민들에게 크나큰 빚을 지는 것이다. 반드시 그 빚을 갚아야 한다. 이 전쟁에서 우리가 승리할 것은 분명하지만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이며 그 과정에서 조국의 많은 인재들이 희생될 것이고 너희들의 부모형제들도 죽어갈 것이다. 조국을 대신해서 이 할아버지가 너희들에게 받아두어야 할 약속이 꼭 하나 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희들은 학업을 마치기 전에는 돌아와선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승리한 다음, 너희들이 전쟁으로 파괴된 조국의 강산을 과거보다,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 아름답게 재건해야 한다. 너희들은 공부하는 것이 전투다.
1965년 미국의 참전으로 베트남 전쟁이 격화되자 몇몇 장학생들을 해외로 유학보내며 유학생들에게 남긴 명언
호찌민의 자작시 출처: 베트남 10000일의 전쟁 p.445
베트남 인민들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미제 침략자들은 반드시 패배할 것이다!베트남 전쟁 항미전쟁의 종결 p.373[11]
미국은 최신형 총기와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그들이 B-57, B-52 폭격기 혹은 B 그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싸워야 하고 어쨌든 승리를 거두어야 합니다.베트남 전쟁 항미전쟁의 종결 p.293
당신들 미제국주의는 응오딘지엠 정권을 유지하고자 막대한 자금을 쓰고 있소..... 역사에서 인민들이 과도하게 억압받으면, 혁명을 일으키게 됩니다. 남베트남에 있는 우리 동포들은 지엠 정권에 의해 과도하게 억압받고 있소이다. 장제스나 이승만 그리고 바티스타처럼, 지엠 또한 몰락할 것이오... 미국이 지금 지엠 정부를 위해 쏟아붓는 돈은 전부 밑빠진 독에 물 붙기에 불과하오.1961년 5월 22일,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에 실린 인터뷰
미국 전투기를 더 많이 격추하시오. 그러면 건강 상태가 최고일 것 같습니다.베트남 전쟁 당시 방공 시찰 하던 중 했던 말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은 세계 혁명 공통의 스승들이다. 모택동 동지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의 이데올로기를 훌륭히 '중국화', 중국의 실천적 상황에 올바르게 적용했으며, 그럼으로써 중국 혁명을 완전한 승리로 이끌었다. 중국 혁명은 지리적,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 제조건으로 인해 베트남 혁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베트남 혁명은 그로부터 많은 경험을 배워야 했으며 또 실제로 배웠다.
레닌은 우리의 아버지이자 스승이고, 동지이자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사회주의 혁명의 길을 밝게 비춰준 별이십니다. 그는 우리의 과업 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1924년 1월 27일 레닌과 식민지 민족
일본으로부터 뉴기니에 이르기까지 일본은 긴 뱀처럼 누워 있는데, 그 목이 바로 인도차이나다. 만일 연합군이 이 목을 강타한다면, 일본은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1945년 3월 19일자 일본의 쿠데타 이후 호찌민이 남긴 메모
현재 미제 침략자들이 우리 베트남에서 극악무도한 침략전쟁을 점점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미제 침략자들은 북부에서와 마찬가지로 남부에서도 수만 명의 애국적인 우리 동포와 동지들을 아주 잔인하게 죽이고 학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소련에서 주는 최고 영예인 레닌 훈장을 받게 된다면 지도자로서 제 마음이 결코 편치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 영예로운 훈장을 주신 소련 공산당과 소련 공산당 최고회의 동지들에게 깊이 감사드리지만, 당분간 이 위대한 훈장 수여를 연기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우리 베트남 인민들이 미제국주의 침략자들을 몰아내고 조국을 해방하게 되는 날, 나 호찌민은 베트남의 모든 동포들을 대표하여 위대한 블라디미르 레닌 동지의 이름이 새겨진 영예로운 훈장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받겠습니다.러시아 혁명 50주년에서 한 연설 중 일부.
https://www.youtube.com/watch?v=5ir61V9SxxI
https://www.youtube.com/watch?v=5aISVGd3FF0&list=RDMMlSqmU8i1TBc&inde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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