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vJfvLG2GSM 

 

 

https://ko.wikipedia.org/wiki/%EB%B2%95%EC%A0%95_(%EC%8A%B9%EB%A0%A4)

 

법정 (승려)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법정(法頂, 속명(본명) 박재철(朴在喆), 1932년 11월 5일(음력 10월 8일) ~ 2010년 3월 11일)은 대한민국의 불교 승려이자 수필가이다. 무소유(無所有)의 정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수십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무소유 사상'과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으로 대표되는 자신의 철학을 널리 전파해 왔다. 1955년 승려 효봉의 제자로 출가하였고 1970년대 후반에 송광사 뒷산에 손수 불일암(佛日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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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결집

1차 불멸후 제자들의 암송. <숫타니파타> <법구경>

2차 불멸후 100년경 계율 심의(미얀마 점심후 결식 등)

3차 BC 250년경 아쇼카왕(인도통일) 구전에서 문자로 정착되기 시작하여 부파불교시대에 많은 경전들이 다투어 결집됨.

4차 서력기원후 부파불교시대를 거쳐 불교의 논리화 체계화를 위하여 수 많은 대승경전이 결집됨. 재언하면 한국은 한문 불경을 통하여 불교와 접촉할 수 있어 한문경전 번역 이후에야 口傳의 원시경전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말하자면 수행승 석가모니불께서 다른 수행자들에게 구송(口誦)한 시구를 한국어로 구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自利利他의 종교로 알려진 불교의 가르침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諸惡莫作 衆善奉行 自淨其意 是諸佛敎"

[모든 악을 짓지 않고, 중생의 善(公共의 이익)을 봉행하고, 자기 마음을 스스로 깨끗이 한다.

이것이 여러 부처님들의 가르침이다.]

너무나 단순하고 소박하여 시시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상 따지고 보면 더 덧붙일 말도 없다. 가르침의 본질에다 덧칠을 하면 군더더기가 붙어 되려 본질만 흐리게 할 뿐이다. 대중들을 이익되게 하는 것, 크게 보면 國利民福이 善이다. 남에게 해악을 끼치는 짓거지, 그것은 惡이다. 크게는 나라를 팔아 私利私慾을 챙기는 일이다.  자기 스스로 善을 지향하고 惡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개인들은 자기 스스로 뜻과 마음을 맑고 투명하게 하는 일뿐이다.

學僧으로서 역경사업에 쏟으신 열정과 길상화님의 시주로 이뤄진 길상사의 창건은 세상에 널리 회자되는 얘기여서 백석의 시와 함께 이 블로그에도 몇 꼭지 올렸다.

正法 전달을 위해 역경에 전력투구하시고 수행승으로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無所有'의 전범(典範)을 보이신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해설] 참조

이 책은 <남전대장경南傳大臧經>에 수록되어 있는 <숫타니파타Suttanipata>를 완역한 것이다. ‘숫타Sutta’는 ’말의 묶음經‘, ’니파타nipata’는 ‘모음集’이란 뜻으로, 두 단어가 합쳐져 ‘말의 모음집’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숫타니파타는 경전을 모은 것이라는 뜻이다. 불교의 많은 경전 중에서도 가장 초기에 이루어진 경전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

이 경전이 이루어진 배경은 이러하다.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스승의 가르침을 간추려 간결한 산문의 형태로 묶었다. 암송하기 쉽게 하여 구전되었기 때문에 원형 그대로 후세에까지 전해질 수 있었다. 최초에는 부처님이 즐겨 쓰던 마가다어(북인도 마가다 지방에서 그는 진리를 깨달아 부처가 됐다)로, 또는 마가다어의 영향력이 큰 속어의 일종으로 구송되다가 그후 팔리어로 정착됐다. 현재는 팔리어 성전聖典(남전대장경)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경전처럼 시와 짧은 글귀로 결집되어 전해진 또 하나의 경전이 <담마파다Dammapada> 다시 말해 <진리의 말씀(법구경)>이다. 이러한 경전들은 대개 아쇼카 왕(기원전 268년에 즉위 232년까지 다스림) 이전에 성립된 것으로 보는데, 그 중에서도 숫타니파타는 가장 오래된 것이다. 제4장 ‘여덟 편의 시’와 제5장 ‘피안에 이르는 길’은 다른 장보다도 더 일찍 이루어진 것이라고 학계에서는 평가한다. ( ··· 중략  ··· )

이 <숫타니파타>는 모두 1,149수의 시를 70경에 정리, 이것을 다섯 장으로 나누고 있다. 그 다섯 장이 ‘뱀의 비유蛇品’,  작은 장小品‘,  ’큰 장大品‘,  ’여덟 편의 시義品‘,  ’피안에 이르는 길彼岸道品‘으로 이 중에서 ’여덟 편의 시‘와 ’피안에 이르는 길‘ 등 세 장은 처음에는 독립된 경전으로 유포되었던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이다.

 

영어 교사 시절의 모던 보이 白石

 

https://www.youtube.com/watch?v=Af8eSAKN0ME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84%9D

 

백석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백석(白石, 1912년 7월 1일 ~ 1996년 1월 7일)은 일제 강점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번역문학가이다. 본명(本名)은 백기행(白夔行)이고 아명은 백기연(白夔衍)이며 본관은 수원(水原)이다. 석(石)이라는 이름은 일본 시문학가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의 시작품을 매우 좋아하여 그 이름의 석을 썼다고 알려져 있다. 1912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백시박(白時璞)과 이봉우의 큰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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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dong77.tistory.com/18130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外

[운영자 군말] 백석에게 나타샤는 자야를 거쳐 길상화가 된 김영한이다.그녀는 무소유를 실천하신 법정스님에게 10년 간의 간청 끝에 대원각을 시주했다. 그녀가 "천금 재물도 백석의 시 한 줄만도 못하다."고 말..

kydong77.tistory.com

https://kydong77.tistory.com/11455

 

백석 - 여우난곬족(族)

전철역으로 내려오는 동안, 이명주 시인은 조병옥 시인에게 백석과 기녀 자야(子夜)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며 시 <여우난곬족>에 대한 얘기로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1939년 정현웅이 『문장』지에 쓰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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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dong77.tistory.com/11450

 

길상사 01

그날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3공시절 3대요정의 하나로 손꼽히던 대원각에서 사찰로 변모한 길상사였다. 백석과 마담 자야(子夜)의 사랑이야기도 유명하거니와 길상사의 탄생도 감동을 자아낸다. 법정 스님의 '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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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dong77.tistory.com/11451?category=490290

 

진영각/길상사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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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dong77.tistory.com/11452?category=490290

 

관음보상상/길상사 03

이 관세음보살상의 특징은 불상에다 성모마리아상의 이미지를 결합시킨 것이라 한다. 조각가는 최종태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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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ZxS9Q0GE9w

 

아래 포스트를 클릭하면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아래의 목차 순서대로 정리되어 읽고 싶은 대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몇몇 장은 번역본 원문도 옮겨 보았습니다.

하단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제목의 소설로 낙양의 지가를 올린 공지영 작가 관련 글도 실었습니다.

실상 <숫타니파타>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데는 이 소설의 공로도 컸습니다. 영화화에도 성공하였으니까요.

 

아래는 순차대로 정리된 법정스님의 한글 번역문 포스트입니다.

http://kr.buddhism.org/?page_id=917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불교 최초의 경전 – 법정 국역/ 1,149수의 시 모음

 

숫타니파타

<제목 차례>

다시 이 책을 내며 1

一. 뱀의 비유 3
뱀의 비유 3
소치는 아이 5
무소의 뿔 7

3. 무소의 뿔

(35) 모든 생물에 대해서 폭력을 쓰지 말고, 모든 생물을 그 어느 것이나 괴롭히지 말며,

      또 자녀를 갖고자 하지도 말라. 하물며 친구이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6)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 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7)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8)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 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9)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 가라.

(40) 동반자(同伴者)들 속에 끼면, 쉬거나 가거나 섰거나 또는 여행하는 데도 항상 간섭을 받게 된다.

      남이 원치 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1) 동반자들 속에 끼면 유희와 환락이 있다. 또 자녀들 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크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싫지만,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

(42)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생각 없이 무 엇이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이겨 두 려움 없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3) 출가한 몸으로 아직 불만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있 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在家者)도 그러하다.

      남의 자녀에게 집념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4) 잎이 떨어진 코오빌라아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표 적을 없애 버리고

      집안의 굴레를 벗어나, 용기 있는 이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5)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 가라.

(46)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 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7) 우리는 참으로 친구를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친해야 한다.

      이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할 때에는 허물을 짓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8) 금공(金工)이 잘 만들어낸 두 개의 황금 팔찌가 한 팔에서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무소의 뿔처 럼 혼자서 가라.

(49)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니라.

      장차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잘 살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0)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즐겁게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산산이 흩으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러한 우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1)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병이고 화살이고 공포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는 그 러한 두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2)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 내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3)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 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4) 모임(集會)을 즐기는 이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를이 없다.

      태양의 후예(부처님)가 한 말씀을 명심하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5)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결론에 도달하여 도(道)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6)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7) 의롭지 못한 것을 보고 그릇되고 굽은 것에 사로잡힌 나쁜 벗을 멀리 하라.

      탐욕에 빠져 게으른 사람에게 가까이 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8) 널리 배워 진리를 아는, 고매하고 총명한 친구와 사귀라.

      온갖 이로운 일을 알고 의혹을 떠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9) 세상의 유희나 오락이나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관심 도 가지지 말라.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0) 처자도 부모도 재산도 곡식도, 친척이나 모든 욕망까지도 다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1) `이것은 집착이구나. 이곳에는 즐거움도 상쾌한 맛 도 적고 괴로움뿐이다.

       이것은 고기를 낚는 낚시이다’ 라고 깨닫고, 현자(賢者)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2)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또는 불이 다 탄 곳에는 다시 불붙지 않는 것처럼,

      모든 번뇌의 매듭을 끊어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3) 우러러 보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관(感官)을 막아 마음을 지켜

      번뇌가 일어나는 일없이, 번뇌의 불에 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 가라.

(64) 잎이 저버린 파아리찻타 나무처럼, 재가자(在家者) 의 모든 표적을 버리고

     출가하여 가사를 걸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 가라.

(65) 모든 맛에 탐착하지 말고, 욕구하거나 남을 양육하 지 말라.

      문전마다 밥을 빌어 가정에 매이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6) 마음의 다섯 가지 덮개를 벗겨 버리고, 모든 수번뇌 (隨煩惱)를 잘라 버려 의지하지 않으며,

     애욕의 허물을 끊어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7) 전에 경험했던 즐거움과 괴로움을 버리고, 또 쾌락과 우수를 버리고

      맑은 고요와 안식을 얻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8)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 정진하고, 마음의 해이를 물리치고 행동하는 데에 게으르지 말며,

      힘차게 활동하여 몸의 힘과 지혜의 힘을 갖추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9) 홀로 앉아 선정(禪定)을 버리지 말고, 모든 일에 늘 이치와 법도에 맞도록 행동하며,

      살아 가는 데 있 어 우환을 똑똑히 알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0) 애착을 없애기 위해 게으르지 말고, 벙어리도 되지 말고,학식이 있고 마음을 안정시켜

      이치(理法)를 확실히 알며 자제하고 노력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1)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2) 이빨이 억세어 뭇짐승의 왕이 된 사자가 다른 짐승을 제압하듯이,

      종벽한 곳에 살기를 힘쓰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3) 자비와 고요와 동정과 해탈과 기쁨을 때에 따라 익히고,

      모든 세간(世間)을 저버림이 없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4) 탐욕과 혐오와 헤매임을 버리고, 매듭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 말고, 물무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5)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벗을 사귀고 또한 남 에게 봉사한다.

     오늘 당장의 이익을 생각지 않는 벗은 보기 드물다.

     자신의 이익만을 아는 사람은 추하게 보인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밭 가는 사람 11
대장장이 춘다 13
파멸 14
천한 사람 16
자비 20

 

자비

143. 사물에 통달한 사람이 평화로운 경지에 이르러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다.

      유능하고 정직하고, 말씨는 상냥하고 부드러우며, 잘난 체하지 말아야 한다.

144. 만족할 줄 알고 많은 것을 구하지 않고, 잡일을 줄이고 생활을 간소하게 하며,

     모든 감각이 안정되고 지혜로워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으며, 남의 집에 가서도 욕심을 내지 않는다.

145. 현명한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살 만한 비열한 행동을 결코해서는 안 된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평안하라. 안락하라.

146. 어떠한 생물일지라도, 약하거나 강하거나 굳세거나, 그리고 긴 것이건 짧은 것이건 중간치건,

      굵은 것이건 가는 것이건, 또는 작은 것이건 큰 것이건,

147.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멀리 살고 있는 것이나, 가까이 살고 있는 것이나,

       이미 태어난 것이나 앞으로 태어날 것이나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148. 어느 누구도 남을 속여서는 안된다. 또 어디서나 남을 경멸하여서도 안 된다.

      남을 곯려 줄 생각으로 화를 내어 남에게 고통을 주어서도 안된다.

149. 마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외아들을 지키듯이,

      모든 살아있는 것에 대해서 한량 없는 자비심을 발하라.

150. 또한 온 세계에 대해서 무한한 자비를 행하라.

      위로 아래로 옆으로, 장애도 원한도 적의도 없는 자비를 행하라,

151. 서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서 잠들지 않는 한,

      이 자비심을 굳게 가지라. 이 세상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신성한 경지라 부른다.

152. 온갖 빗나간 생각에 흔들리지 말고, 계율을 지키고 지혜를 갖추어 모든 욕망에 대한 집착을 버린 사람은

      다시는 인간의 모태에 드는 일이 없을 것이다.
      註) 모태에 드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말은 윤회가 없다는 뜻이다.


설산에 사는 자 21
알라바카 야차 24
극복 26
성인 28

12. 성자

(207) 친한 데서 두려움이 생기고, 집안 살림살이에서 더 러운 먼지가 낀다.

       친함도 없고 살림살이도 없다면, 이것이 바로 성인 의 깨달음이다.

(208) 이미 돋아난 번뇌의 싹을 잘라 버리고, 새로 심지 않고 지금 생긴 번뇌를 기르지 않는다면,

       이 홀로 가는 사람을 성인이라 부른다. 저 위대한 선인(仙人)은 평안의 경지를 본 것이다.

(209) 번뇌가 일어나는 근본을 살피어 그 씨를 헤아려 알 고, 그것에 집착하는 마음을 기르지 않는다면,

       그는 참으로 생(生)을 멸해 구경(究竟)을 본 성인이 고, 망상을 버려 미궁에 빠진 자의 무리 속에 끼지 않는다.

(210) 모든 집착이 일어나는 곳을 알아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탐욕을 떠나 욕심이 없는 성인은

        무엇을 하려고 구하지 않는다. 그는 이미 피안(彼岸)에 다달았기 때문에.

(211) 모든 것을 이기고 온갖 것을 알며, 지극히 총명하고 여러가지 사물에 더럽히지 않으며,

       모든 것을 버리 고 애착을 끊어 해탈한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 으로 안다.

(212) 지혜로운 힘이 있고, 계율과 맹세를 잘 지키고, 마 음이 잘 집중되어 있고, 선정(禪定)을 즐기며,

       생각이 깊고, 집착에서 벗어나 거칠지 않고, 번뇌의 때 가 묻지 않은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3) 홀로 걷고 게으르지 않은 성인, 비난과 칭찬에도 흔 들리지 않고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은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은 연꽃 처럼,

       남에게 이끌리지 않고 남을 이끄는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4) 남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 하거나 욕을 하더 라도 수영장에 서 있는 기둥처럼 태연하고,

        애욕을 떠나 모든 감관(感官)을 잘 가라앉힌 사람, 어진이 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5) 베짜는 북처럼 똑바로 스스로 편안히 서서 모든 악 한 행위를 싫어하고,

       바른 것과 바르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6) 자제하여 악을 행하지 않고, 젊을 때나 중년이 되어 서도 성인은 자신을 억제한다.

       그는 남을 괴롭히지 않고, 남한테서 괴로움을 받지도 않는다. 어진이들 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7) 남이 주는 것으로 생활하고 새 음식이거나 먹던 음 식이거나 또는 남은 찌꺼기를 받더라도,

        먹을 것을 준 사람을 칭찬하지도 않고 화를 내어 욕을 하지도 않는다면,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218) 성의 접촉을 끊고, 어떠한 젊은 여자에게도 마음을 앗기지 않으며, 교만하지도 태만하지도 않은,

        그래서 속박에서 벗어난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으 로 안다.

(219) 세상을 잘 알고, 최고의 진리를 보고, 거센 흐름과 바다를 건넌 사람,

        속박을 끊고 의존하지 않으며, 번뇌의 때가 묻지 않은 사람, 어진이들은 그를 성인 으로 안다.

(220) 출가한 이와 집에 있는 이는 주소와 생활 양식이 같지 않다. 집에 있는 이는 처자를 부양하지만,

        계를 잘 지키는 이(출가자)는 무엇을 보아도 내것이라는 집착이 없다.

         집에 있는 이는 남의 목숨을 해치 고 절제하기 어렵지만, 성인은 자제하고 항상 남의 목숨을 보호한다.

(221) 마치, 하늘을 날으는 목이 푸른 공작새가 아무리 애 를 써도 백조를 따를 수 없는 것처럼,

       집에 있는 이 는 세속을 떠나 숲속에서 명상하는 성인이나 수행자 에게 미치지 못한다.

二. 작은 장 29
보배 30
비린 것 32
부끄러움 33
더 없는 행복 34
수칠로마 야차 35
이치에 맞는 행동 36
바라문에게 어울리는 일 37
배 41

8. 배(船)

(316) 누가 만일 남한테서 배워 이치를 알게 되었다면,

       그 사람 섬기기를 마치 신들이 인드라신(帝釋天) 섬기듯 해야 한다.

        학식이 풍부한 사람은 존경을 받으면 그 사람에게 대해서 진심으로 기뻐하며 진리를 보인다.

(317) 어진이는 이것을 이해해서 듣고, 이치에 따라 가르 침을 실천하고,

       이러한 사람을 가까이하여 게으르지 않는다면 식자, 분별할 줄 아는 이, 총명한 이가 된다.

(318) 아직도 사물을 이해못하고 질투심이 있는 소인이나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섬긴다면,

       여기서는 이치를 알지 못하고 의심을 버리지 못한 채 죽음에 이른다.

(319) 마치 사람이 물이 많고 물결이 센 강에 빠지면, 그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 가는 것과 같다.

        그런 이가 어찌 남을 건네 줄 수 있겠는가.

(320) 그와 마찬가지로, 진리도 모르고 학식 많은 사람에게서 의(義)를 듣지 않으면,

        스스로도 모르고 의심 도 풀 수 없다. 그가 어찌 남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겠는가.

(321) 튼튼한 배를 타고 거기 노와 키가 있다면,

        저을 줄 을 아는 경험자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태워서 건네 줄 수 있다.

(322) 베에다에 통달하고 자신을 수양하고 많은 것을 배워 동요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기 때문에 가 르침을 듣고 따르려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323) 그러므로 정말 지식이 있고 학식이 많은 성실한 사 람과 가까이 하라.

        사물을 알고 실천하면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안락을 얻으리라.


어떠한 도덕을 가질까 41
배움 42
라훌라 43
수행자 방기사 44
올바른 수행 46
제자 담미카의 물음 48

三. 큰 장 51
출가 51
정진 53
훌륭하게 말해진 것 55
불을 섬기는 사람 순다리카 57
젊은 마가의 물음 61
방랑하는 수행자 사비야 64
바라문 세라 69
화살 75

화살

574. 사람의 목숨은 정해져 있지 않아 얼마를 살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의 삶은 애처롭고 짧으며 고뇌로 엉켜 있다.

575. 태어난 것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늙으면 죽음이 찾아 온다.

    생이 있는 자의 운명은 실로 이런 것이다.

576. 익은 과일은 빨리 떨어진다. 그와 같이 한번 태어난 자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에게는 항상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

577. 이를테면 옹기장이가 만든 질그릇이 마침내는 모두 깨어지고 말 듯이 사람의 목숨도 또한 그러하다.

578. 젊은이도, 늙은이도, 어리석은 이도, 지혜로운 이도 모두 죽음에는 굴복하고 만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579. 그들은 죽음에 붙잡혀 저 세상으로 가지만,

     아비도 그 자식을 구하지 못하고 친척도 그 친척을 구하지 못한다.

580. 보라, 친척들이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지만,

    사람들은 하나씩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사라져 간다.

581. 이렇듯 세상 사람들은 죽음과 늙음으로 인해서 고통받는다.

    그러나 지혜로운 이는 이것의 참 모습을 알고 슬퍼하지 않는다.

582. 그대는 온 사람의 길을 모르고, 간 사람의 길도 모른다.

    그대는 생과 사 양쪽 끝을 보지 못하고 부질없이 슬피 운다.

583. 어리석음에 붙들려 자기 몸을 해치는 사람이 슬피 울어서 무슨 이익이라도 생긴다면,

    지혜로운 사람도 이미 그렇게 했을 것이다.

584. 슬피 우는 것으로는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는 없다.

    다만 괴로움만 깊어지고 몸만 여윌 따름이다.

585. 괴로워할수록 몸은 여위고 추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아니므로 슬피 우는 것은 아무 이득도 없는 일이다.

586. 슬픔을 버리지 않는 사람은 점점 더 괴로워질 뿐이다.

      죽은 사람 때문에 우는 것은 슬픔에 사로잡힌 것이다.

587.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라.

       또 살아 있는 자는 죽음에 붙잡혀 떨고 있지 않은가.

588. 사람들이 어떤 것을 희망할지라도 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기대에 어긋나는 것도 이와 같느니라. 보라, 세상의 저 모습을!

589. 사람이 백 년을 살거나 그 이상을 산다 할지라도

    결국은 친족들을 떠나 이 세상에서의 생명을 버리게 된다,

590. 그러므로 존경하는 사람의 말씀을 듣고, 죽은 사람을 보았을 때에는

    ‘그에게는 이미 내 힘이 미치지 못하게 되었구나’라고 깨달아 슬퍼하거나 탄식하지 마라.

591. 집에 불이 난 것을 물로 꺼버리듯, 지혜로운 사람들은 걱정이 생기면 이내 지워 버린다.

    마치 바람이 솜털을 날려 버리듯이.

592. 진정한 즐거움을 구하는 사람은 슬픔과 욕심과 걱정을 버리라. 번뇌의 화살을 뽑으라.

593. 번뇌의 화살을 뽑아 버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면,

    모든 걱정을 초월하여 근심 없는 자, 절대 평화의 세계에 들어간 자가 될 것이다.


젊은이 바셋타. 77
비난하는 사람 코칼리야 84
홀로 가는 수행자 나라카 87
두 가지 관찰 92

四. 여덟 편의 시 99
욕망 99
동굴 100

분노 101

3. 분노(憤怒)

(780) 마음으로부터 화를 내고 남을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마음이 진실한 사람이라도 남을 비방하는 일이 있다.

    비방하는 말을 들을지라도 성인은 그것에 동하지 않는다.

    성인은 무슨 일에나 마음이 거칠어지지 않는다.

(781) 욕심에 끌리고 소망에 붙들린 사람이 어떻게 자기의 견해를 초월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이 완전하다고 생각한 바를 그대로 행한다. 그는 또한 아는 대로 떠 들어댈 것이다.

(782) 누가 묻지도 않는데 남에게 자기의 계율과 도덕을 선전하는 사람, 스스로 자기 일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거룩한 진리를 갖지 못한 사람이라고, 진리에 도달한 사람들은 말한다.

(783)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해진 수행승이 계율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하고 있노라 하면서 뽐내지 않고,

    이 세상 어디에 있더라도 번뇌가 불타지 않는다면,

    그 는 거룩한 진리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고, 진리에 도달한 사람들은 말한다.

(784) 때묻은 교법을 미리 만들고 고치며,

    치우쳐서 자기 안에서만 훌륭한 열매를 보는 사람은 <흔들리는 평안>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785) 모든 사물에 대한 고집을 확실히 알고 자기 견해에 대한 집착을 초월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런 비좁은 견해의 울타리 안에 갇혀 법을 등지고 또 집착한다.

(786) 사악(邪惡)을 쓸어 없애버린 사람은, 이 세상 어디 를 가든 모든 생존에 대해 미리 가지고 있는 편견이 없다.

    사악을 물리친 사람은 허위와 교만을 버렸거 늘, 어찌 윤회에 떨어질 것인가.

    그에게는 이미 의지하고 가까이할 아무것도 없다.

(787) 모든 일에 기대고 의지하는 사람은 비난을 받는다.

    그러나 기대고 의지함이 없는 사람을 어떻게 비난할 수 있겠는가.

그는 집착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는 다. 그는 이 세상에서 모든 편견을 쓸어버린 것이다.


청정 102
으뜸가는 것 103
늙음 104

6. 늙음

(804) 아, 짧도다 인간의 생명이여. 백 살도 못되어 죽어 버리는가.

    아무리 오래 산다 해도 결국은 늙어서 죽는 것을

(805) 사람들은 내 것이라고 집착한 물건 때문에 근심한다. 자기가 소유한 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세상 것은 모두 변하고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집에 머물러 있지 말아라.

(806) 사람이`이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물건, 그것은 그 사람의 죽음으로 잃게 된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현명하게 이 이치를 깨닫고, 내 것이라는 관념에 사로 잡히지 말아라.

(807) 이를테면, 눈을 뜬 사람은 꿈속에서 만난 사람을 다시 볼 수 없듯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이 세상을 떠나면 다시는 만 날 수가 없다.

(808) 누구 누구라고 하던 사람들도 한번 죽은 후에는 그 이름만이 남을 뿐이다.

(809) 내것이라고 집착하여 욕심부리는 사람은, 걱정과 슬 픔과 인색함을 버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안온함을 얻은 성인들은 소유를 버리고 떠난 것이다.

(810) 싫어하고 물러나 행을 닦는 수행승은 멀리 떨어진 곳 을 즐겨 찾는다.

    그가 생존의 영역 속에 자기를 드 러내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에게 어울리는 일이다.

(811) 성인은 아무것에도 머무르지 않고, 사랑하거나 미워하지 않는다.

    또 슬픔도 인색함도 그를 더럽히지 않는다. 마치 연 꽃 잎에 물이 묻지 않는 것처럼.

(812) 이를테면, 연꽃 잎에 물방울이 묻지 않듯이,

    성인은 보 고 배우고 사색한 어떤 것에도 더렵혀지지 않는다.

(813) 사특한 악을 털어버린 사람은 보고 배우고 생각한 어떤 일에도 유달리 집착하거나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다른 것에 의해서 깨끗해지려고 하지 않는다. 그는 탐내지 않고 탐욕에서 떠나려 하지도 않는다.


구도자 팃사 마이트레야 105
파수라 106
마간디야 107
죽음이 오기 전에 109
투쟁 110
문답 – 첫째 112
문답 – 둘째 114
빠름 116
무기를 드는 일 118
제자 사리풋타 120

五. 피안에 이르는 길 122
서 122
아지타의 질문 127
팃사 멧티야의 질문 128
푼나카의 질문. 129
멧타구의 질문 130
도타카의 질문 131
우파시바의 질문 132
난다의 질문 133
해마카의 질문 134
토디아의 질문 135
캅파의 질문 135
자투칸닌의 질문 136
바드라우다의 질문 136
우다야의 질문 137
포사라의 질문 138
모가라자의 질문 138
핑기야의 질문 139
열여섯 바라문들의 질문에 대한 결론 139

 

http://kr.buddhism.org/?page_id=917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법정스님 국역, 1,149수의 시 모음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A7%80%EC%98%81

 

공지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공지영(孔枝泳, 1963년 1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 작가이다. 민주화운동이 한창이던 1980년대에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출판사, 대학원, 번역직 등 여러 일을 하다가 노동운동에 가담하고 1987년 부정 개표 반대 시위에 참가했다가 구치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소설작가임을 깨닫게 되고 1988년 구치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쓴 《동트는 새벽》을 내놓아 창작과 비평에 실리며 등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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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편소설

공지영은 아래의 제목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이 작품은 영화화에도 크게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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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소설가

출생1963년 1월 31일 (만 56세), 서울

학력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외 2건

데뷔1988년 창작과 비평 '동트는 새벽' 등단

수상2011 제6회 최고의 책 시상식 최고의 작가 외 8건

경력2016.4 제3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심사위원 외 1건

사이트트위터,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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