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ydong77.tistory.com/18522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재정리/ 法頂 국역

https://www.youtube.com/watch?v=tZCA8Uz9fRs https://ko.wikipedia.org/wiki/%EB%B2%95%EC%A0%95_(%EC%8A%B9%EB%A0%A4) 법정 (승려)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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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순차대로 정리된 법정스님의 한글 번역문 포스트입니다.

http://kr.buddhism.org/?page_id=917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 디지털 불교

 

kr.buddhism.org

숫타니파타 Sutta Nipāta

불교 최초의 경전 – 법정 국역/ 1,149수의 시 모음

 

나룻배와 행인 - 한용운 

https://www.youtube.com/watch?v=dZxS9Q0GE9w

 

서산대사 禪詩 "朴上舍 草堂"/ 홍순지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3WPnqeB_c

 


Sutta-nipata 숫타니파타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김종욱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11DOCSYJ-Io&t=462s

 

위의 김종욱 교수의 강의에 따르면,

*Sutta-nipata Sutta는 經, nipata는 모음. 곧 經모음, 經集임

경전의 결집

1차 불멸후 제자들의 암송.

2차 불멸후 100년경 계율 심의(미얀마 점심후 결식 등), 불탑은 경전 보관을 위해 세우기 시작함. *또는 붓다의 사리탑.

3차 BC 250년경 아쇼카왕(인도통일) 구전에서 문자로 정착되기 시작하여 부파불교시대에 많은 경전들이 다투어 결집됨.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8520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

 

https://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D%98_%EC%97%AD%EC%82%AC

 

불교의 역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 문서는 인도에서 전개된 불교의 역사인 인도 불교의 역사, 즉 인도 불교사에 대해 특히 다룬다. 한국 · 중국 · 일본 등 각 나라의 불교 역사는 한국 불교의 역사 등과 같은 문서에서 별도로 다루고 있다. 불교는 기원전 6세기경 고대 인도에서 고타마 붓다에 의해 성립된 후 지금 시대까지 계속 이어져 온 종교이다. 불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종교들 중의 하나이다. 불교는 인디아대륙의 동북부

ko.wikipedia.org

원시 불교의 발전[편집]

고타마 붓다는 45년 동안 교화 활동을 하며 승단을 이끌다가 80세에 쿠시나가르에서 입멸하여 반열반(般涅槃 · Parinirvana)에 들었다. 그 후 승단은 제자인 마하가섭 등이 중심이 되어 붓다의 과 을 유지하게 되었다.

경전의 결집

불멸후, 곧 붓다의 가르침을 정리하게 되었는데, 붓다가 듣는 사람의 근기에 따라 맞추어 설법한 것("수기설법 · 隨機說法")을 결집을 통해 경전으로 편집하였다. 이것을 제1회 결집이라 한다. 라자기르(왕사성)에 500명의 비구들이 모여 마하가섭을 사회자로 하고 우바리가 을, 아난다가 을 암송하여 붓다의 설법을 정전화(正典化)하였다. 그 후 불교는 마가다 왕국을 근거지로 여러 도시의 왕과 제후 그리고 일반 서민의 귀의를 얻으며 각지로 전파되어 갔다.

아소카와 불교의 전파

 

아소카 왕이 불교를 포교한 지역

기원전 317년경 찬드라굽타(Chandra Gupta)에 의해 인도 최초의 통일 국가인 마우리아 왕조가 성립되고 제3대 왕 아소카가 즉위한 후 불교는 비약적으로 팽창하여 캐시미르와 간다라 지방을 비롯한 인도 각 지역 · 그리스의 식민지인 박트리아 · 스리랑카(실론) · 미얀마(버마) 등 국외로까지 전파되었다. 특히 스리랑카에는 아소카 왕은 자신의 아들 마힌다(Mahinda)를 보내 불교를 전파했다. 아소카 왕은 열렬한 불교 신도로서 '법(法)인 진리'에 의한 통치를 지도 이념으로 삼는 등 불교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인도의 중기 대승 불교

중관파와 유가행파[편집]

공 사상의 기초를 닦은 대표적 인물은 남인도 출신의 용수(龍樹 · Nagarjuna: c.150-c.250)로서 그의 《중론송(中論頌 · Madhyamaka karika)》은 부파 불교가 지닌 오류를 결정적으로 논박하였다. 용수는 고타마 붓다의 근본사상인 연기설(緣起說)을 의 입장에서 해명하여 공 사상을 철학적으로 기초지었고, 공 사상은 제자인 제바(提婆 · Aryadeva: 3세기), 또 그의 제자인 라후라발타라 등에게 계승되어 중관파가 성립되었다.

용수 이후에 《승만경(勝鬘經)》·해심밀경(解深密經)》·능가경(楞伽經)》 등이 나타났다 특히 《해심밀경》의 유식설(唯識說 · Vijñapti-mātratā)은 270년과 480년 사이에 미륵(彌勒 · Maitreya: c. 270-350) · 무착(無着 · Asanga: c. 300-370) · 세친(世親 · Vasubandhu: fl. 4세기) 등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유가행파가 확립되었다. 그 결과 중관파의 공 사상과 유가행파의 유식설은 중기 대승 불교 사상의 2대 조류를 형성하는 학설이 되었다.

공 사상 또는 중관 사상(中觀思想)의 중관파와 유식 사상(唯識思想)의 유가행파는 7세기에 이르러 인도 대승 불교의 주요한 학파로 군림하게 되었다. 중관파는 용수(c.150-c.250) 이래 불호(佛護 · Buddhapalita: c.470-540)의 계통과 청변(淸辨 · Baviveka: c 490-570)의 계통으로 나뉘었고, 전자는 월칭(月稱 · Candrakirti: 600-c.650)과 적천(寂天 · Santideva: 6세기)이 계승하였으며, 후자는 적호(寂護 · Santaraksita: 8세기)와 연화계(蓮華戒 · Kamalasila: fl. 713-763)가 계승하였다. 유가행파는 세친(世親 · Vasubandhu: fl. 4세기)을 계승한 진나(陳那 · Dinnaga: c.480-540) 계통과 덕혜(德慧 · Gunamati)와 안혜(安慧 · Sthiramati: 6세기)의 계통으로 나뉘었고 전자는 호법(護法 · Dharmapala: 530-561) · 법칭(法稱 · Dharmakirti: 7세기)이 계승하였다.

 

 

 

아함의 대발견

https://www.youtube.com/watch?v=qj8BAPWx1YM&t=164s

 

숫다니파타

https://www.youtube.com/watch?v=6SUVZHE-W94&t=15s

 

https://kydong77.tistory.com/18520

 

Sutta-nipata 숫타니파타/ 제1장 蛇品 3. 무소의 뿔 35- 75

https://www.youtube.com/watch?v=H3evJktdpQE https://www.youtube.com/watch?v=tZCA8Uz9fRs [뱀의 허물벗기] 대개의 한국인들은 뱀을 징그럽게 느껴 기피하는 동물로 여기지만 자연현상의 일환으로 수용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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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사품(蛇品)

1.뱀

(1) 뱀의 독이 몸에 퍼지는 것을 약으로 다스리듯, 치미는 화를 삭이는 수행자(修行者)는, 이 세상(此岸)도 저 세상(彼岸)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2) 연못에 핀 연꽃을 물 속에 들어가 꺾듯이, 애욕을 말끔히 끊어 버린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3) 넘쳐 흐르는 애착의 물줄기를 남김없이 말려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4) 거센 흐름이 연약한 갈대의 뚝을 무너뜨리듯이, 교만한 마음을 남김 없이 없애 버린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5) 무화과 나무 숲속에서 꽃을 찾아도 얻을 수 없듯이, 모든 존재를 항상 있는 것이라고 보지 않은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6) 안으로 성냄이 없고, 밖으로는 세상의 영고 성쇠(榮枯盛衰)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7) 생각(想念)을 불살라 남김이 없고, 마음이 잘 다듬어진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8)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 망상(妄想)을 아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9)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 `이 세상 모든 것은 허망하다'고 아는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0)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모든 것은 허망하다'고 알아 탐욕에서 떠난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 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1)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 `모든 것은 허망하다'고 알아 애욕에서 떠난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2)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모든 것은 허망하다'고 알아 미움에서 떠난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3) 달려갈지라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모든 것은 허망하다'고 알아 헤매임(迷妄)에서 떠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4) 나쁜 버릇이 조금도 없고, 악이 뿌리를 뽑아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5)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날 인연이 되는, 즉 번뇌에서 생기는 것을 조금도 갖지않은 수행자는,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6) 사람을 생존에 얽어 매는 애착을 조금도 갖지 않은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17) 다섯 가지 덮임(五蓋)*을 버리고, 번뇌없고 의혹을 넘어 괴로움이 없는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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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ta-nipata 숫타니파타/ 제1장 蛇品 3. 무소의 뿔 35-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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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가리는 5가지의 장애[障] 

탐욕개(貪欲蓋),
진에개(瞋恚蓋),
혼면개(惛眠蓋),
도회개(掉悔蓋),
의개(疑蓋)

http://cafe.daum.net/wongangbook/XuVD/49?q=5%E8%93%8B)

 

 

5장(障), 5개(蓋)의 어원과 개념

5장(障), 5개(蓋)의 어원과 개념 '5장(五障)'은 팔리어 paca-āvaraṇāni를 번역한 말이고, '5개(五蓋)'는 팔리어 paca-nīvaraṇāni를 번역한 말이다. 이처럼 5장(障)와 5개(蓋)는 분명히 다른 단어다. 그러나 사전에서조차 5장과 5개의 원어를 혼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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