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eosu.go.kr/tour/travel/culture_scenic_spot?mode=view&idx=501 

상세설명

100m이내의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진 장도는 해식애와 파식대 등의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2019년 5월 10일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예술의 섬, 장도근린공원이 조성, 개방되었다. 335m의 보행교량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섬 내부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4개 동, 다목적 전시장과 다도해 정원, 전망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창작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휴게 공간이다. 조각동, 회화동, 문예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작업실과 다목적실, 정원, 외부 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장도 전시관은 교육,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전시관 내부는 전시실, 카페,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외부는 야외 공연장과 잔디광장이 마련돼 있다. 

다도해 정원은 남해 자생 나무와 야생 화초 등이 심어진 구역이다. 정원에는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식재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장도와 웅천친수공원을 잇는 보행 교량은 석축교의 역사성, 물때에 따라 다리가 드러나는 신비성 등을 고려해 원형을 최대한 유지했다. 다만, 안전성과 접근성을 생각해 석축교의 높이와 폭을 확대‧보강했다.

▶개방시간 : 6:00~21:00 (동절기 7:00~20:00) *만조 시 통제
장도교는 만조시에 잠기는 잠수교로서 안전을 위해 장도출입을 제한하오니 예울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장도교 전광판을 통해 출입가능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HgplSPmrM 

 

 

 

 

 

 

https://kydong77.tistory.com/21076

 

백거이(白居易), 長恨歌/ 比翼鳥(비익조) · 連理枝(연리지)

https://www.youtube.com/watch?v=-jP6mKy0aoI 김용임 노래 동영상의 그림은 잘못임. 비익조는 하나의 눈과 날개만을 지니고 있어 한 쌍이 되어야만 서로에게 의지하여 날 수 있다는 동아시아 지역의 전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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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天願作比翼鳥 하늘에서는 원컨대 비익조 되고35)

在地願爲連理枝 땅에서는 원컨대 연리지가 되자고 했소.36)

天長地久有時盡 하늘은 길고 땅은 오래어도 다할 날이 있으련만37)

此恨綿綿無絶期 이들의 恨은 잇고 이어져 끊어질 때 없으리라.38)

 

❙ 注 疏

1)比翼鳥(비익조):남쪽 나라에 사는 새. 암컷과 수컷이 날개가 붙어 있어 언제나 함께 난다고 하는 새. 금슬 좋은 부부에 비유함.

2)連理枝(연리지):나무 밑둥은 두 개의 나무이지만 가지 부분이 하나로 달라붙어 있는 나무. 부부의 애정이 깊은 것에 비유함.

3)天長地久(천장지구):老子에 나오는 말. 天地는 久하다. 천지는 영원하다.

4)綿綿(면면):오래오래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상태.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1076

 

 

 

https://www.youtube.com/watch?v=99NTFxA3cs0 

 

 

 

https://www.youtube.com/watch?v=sYJ_1MIMk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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