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youtube.com/watch?v=n6WaTObHRJM

태극기에 담긴 뜻
우리나라 국기(國旗)인 태극기(太極旗)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문양과 네모서리의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四卦)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극기의 상징

- 건괘(乾卦)-하늘
- 곤괘(坤卦)-땅
- 감괘(坎卦)-물
- 리괘(離卦)-불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냅니다.
태극 문양은 음(파랑)과 양(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조화로 인해 생명을 얻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표현해낸 것입니다.
太極>兩儀> 四象>八卦

太極>兩儀> 四象>八卦




8괘명 곤 간 감 손 진 리 태 건
太極>兩儀> 四象>八卦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9705
팔괘(八卦)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팔괘는 자연계 구성의 기본이 되는 하늘·땅·못·불·지진·바람·물·산 등을 상징한다. 그 명칭과 의미를 정약용(丁若鏞)은 [표]와 같이 도표화한 바 있다. [표] 팔괘의 명칭과 의미 八卦卦象卦德
encykorea.aks.ac.kr
| 一乾天 건천 | ###i:E0059705_A1508_1### | 健 | 父 | 賓 | 馬 | 首 | 大赤 | 金玉 | 永 |
| 二坤地 곤자 | ###i:E0059705_A1508_2### | 順 | 母 | 衆人 | 牛 | 腹 | 黑 | 釜 | 布 |
| 三震雷 진뢰 | ###i:E0059705_A1508_3### | 動 | 長男 | 君子 | 龍 | 足 | 蒼 | 寬 | 稼 |
| 四巽風 손풍 | ###i:E0059705_A1508_4### | 入 | 長女 | 主人 | 鷄 | 股 | 白 | 繩 | 臭 |
| 五坎水 감수 | ###i:E0059705_A1508_5### | 陷 | 中男 | 盜 | 豕 | 耳 | 赤 | 弓 | 血 |
| 六離火 리화 | ###i:E0059705_A1508_6### | 麗 | 中女 | 武人 | 雉 | 目 | 甲胄 | 墉 | |
| 七艮山 간산 | ###i:E0059705_A1508_7### | 止 | 少男 | 小人 | 狗 | 手 | 節 | 門闕 | |
| 八兌澤 태택 | ###i:E0059705_A1508_8### | 說 | 少女 | 巫 | 羊 | 口 | 甁 | 剛鹵 |


주역64괘 풀이 ( 풀이 출처 -> 德田의 문화일기)
blog.daum.net/yc012175/15945009
주역64괘 풀이 ( 풀이 출처 -> 德田의 문화일기)
생활갤러리 주역64괘 풀이ㅣ 박사88 2012/03/27 13:51:27 http://mini.thinkpool.com/baksa88/1323732 주역64괘 풀이 ( 풀이 출처 -> 德田의 문화일기) (乾 하늘 건) 두개의 소성괘들이 겹쳐서 모두 하늘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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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0344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주역은 8괘가 기본이다.
8개의 괘는 각각 3개의 막대기로(3효) 구성돼 있고,
8괘를 상하로 배치해 괘상을 만들면 모두 64개가 된다.(8X8=64)
64개의 괘는 각각 6개의 막대기로(6효) 구성돼 있고,
64괘가 가진 효는 모두 384효가 된다.(64X6=384)
8괘가 국어의 자음, 모음에 해당된다면,
64괘는 하나의 단어가 되고,
384효는 하나의 문장이 된다.
8괘는 23,
64괘는 26,
384효는 27x3 이 된다.
주역의 자음과 모음, 그리고 단어를 공부하는 것은 2진법으로 해결되는데
주역의 문장에 해당되는 384효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괘상의 의미에(2진법)
3효가 가진 의미를 다시 첨가해 주어야 한다.
1. 64괘 공부방법
최소한 단어가 되어야 의미가 통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64괘를 공부하는 것이 주역 공부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주역 자료를 보면 8괘 象意라고 해서 건곤감리나 천지수화같은 8괘의 이름과
오행, 구성, 방위, 육친관계에 대한 표식이 나온다.
8괘가 자음 모음에 해당된다면, 굳이 자음과 모음의 세세한 의미에
집중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그림상을 직관적으로 느껴본 후,
주역의 기본단어인 64괘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더 재미있게 주역을 공부하는 방법인 듯하다.
한편 64괘에 대해 정리된 책들과 자료들을 보면,
64괘를 풀어가는 관점과 초점이 다양함을 느낄 수 있다.
하나의 괘상에 대해서, 많은 해석자들의 다양한 풀이가 나올 수 있지만
한 해석자가 여러 괘상을 풀이해 나갈 때는, 일관된 관점이 필요하다.
관점이 단일하면 64괘의 맥락이 한 궤에 꿰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64괘상을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먼저 이해하는 것이
주역 64괘를 이해하는 기본열쇠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존 괘상의 설명 중에 '자연상'이 일관되게 설명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
이 부분을 보완해 개인적으로 좀 더 궁리해, '자연상'에 대한 설명을 일관성있게
해석하려고 노력했다.(자연상은 다시 직유와 은유부분으로 나눴고, 주역 괘상 번호 중
빨간 색으로 된 부분 중 직유 부분은 기존 설명에 없어 개인적으로 궁리한 부분이다)
하단에 제시된 '주역64괘 정리표'를 만드는 과정은
우선 64괘에 대한 자료를 모아 이를 주역괘상 그 자체가 가지는 그림상으로 그려본 후
(창작사주이야기29 참조) 다시 자연상/인간상/조언/핵심키워드로 나눠
일관되게 분류, 정리해 보았다.
2. 주역64괘 정리표
괘명의 검정색 부분은 상괘와 하괘의 이름이고, 빨간색 부분은 64 괘상의 이름이다.
예를 들어 天澤履의 경우 앞의 두 글자 天과 澤은 상괘와 하괘의 이름이고,
履는 괘상의 이름이자 괘상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설명한 단어이다.
8괘가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반복된다는 의미에서 重OO라고 표현하거나,
괘상의 이름을 앞에다 두고, 8괘의 의미를 뒤에다 배치해 부르기도 한다.
*確乎其不可拔(확호기불가발) : 확고하여 가히 뽑을 수 없다.
<주역> 01_건위천(乾爲天)
初九曰
(초구왈) : 초구에 이르기를,
潛龍勿用
(잠룡물용) : 잠용물용이라 하였는데,
何謂也
(하위야) : 무엇을 말한 것인가?
子曰
(자왈) : 공자가 이르기를,
龍德而隱者也
(룡덕이은자야) : 용의 덕은 숨어 있는 것으로서,
不易乎世
(불역호세) : 세상을 바꾸지 아니하며,
不成乎名
(불성호명) : 이름을 이루지 아니 하며,
遯世無悶
(둔세무민) : 세상을 피해 살아도, 고민하지 아니 하며,
不見是而無悶
(불현시이무민) : 옳음이 알려지지 않아도 고민함이 없으며,
樂則行之
(악칙행지) : 즐거우면 행하고,
憂則違之
(우칙위지) : 근심하면 어겨서,
確乎其不可拔
(확호기불가발) : 확고하여 가히 뽑을 수 없는 것이
潛龍也
(잠룡야) : 잠룡이라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출처: https://hwalove.tistory.com/entry/01건위천乾爲天 [빈막(賓幕)]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19727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https://kjn1217.tistory.com/15945015
주역 64괘풀이
주역은 8괘가 기본이다. 8개의 괘는 각각 3개의 막대기로(3효) 구성돼 있고, 8괘를 상하로 배치해 괘상을 만들면 모두 64개가 된다.(8X8=64) 64개의 괘는 각각 6개의 막대기로(6효) 구성돼 있고, 64괘
kjn1217.tistory.com
https://kydong77.tistory.com/20343
주역(周易) 목차, 괘사(卦辭) 64괘, 효사(爻辭) 384효/ 陰陽五行 원리
주역은 역경(易經)이라고도 한다 자료 활용을 가능케 하신 작성자 이즈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애국가를 부르면서도 태극기의 음양과 건곤감리의 상징을 이해하지 못해 대한민국 국민으
kydong77.tistory.com
건괘(乾卦)-하늘 감괘(坎卦)-물

리괘(離卦)-불 곤괘(坤卦)-땅

- 건괘(乾卦)-하늘
- 곤괘(坤卦)-땅
- 감괘(坎卦)-물
- 리괘(離卦)-불
태극기의 내력과 문양에 담긴 의미
https://www.freecolum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1https://www.freecolumn.co.kr
국기가 처음으로 제정된 것은 1882년(고종 19년) 5월 22일 체결된 조미수호통상조약(朝美修好通商條約) 조인식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조인식 때 게양된 국기의 형태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태극기의 첫 도안은 1882년 박영효가 고종의 명을 받아 특명전권대신(特命全權大臣) 겸 수신사(修信使)로 일본에 다녀온 과정이 기록되어 있는 ‘사화기략(使和記略)’에 담겨있습니다. 박영효는 그해 9월 일본으로 가는 선상에서 태극 문양과 그 둘레에 8괘 대신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를 그려 넣은 ‘태극·4괘 도안’의 기를 만들어 사용하며 본국으로 그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고종은 1883년 3월 6일 왕명으로 이 도안의 ‘태극기’를 국기로 제정·공표하였으나, 제작 방법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탓에 문양(紋樣)이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1942년 6월 29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국기제작법을 마련하기 위해 ‘국기통일 양식(國旗統一樣式)’을 제정·공표하였지만 국민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948년 8월 15일 우리나라 최초의 통치 기구인 정부가 수립되며 태극기 제작법의 일원화에 대한 필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했고, 1949년 1월 정부에서 ‘국기시정위원회’를 구성하여 10월 15일에 ‘국기제작법 고시’를 확정·발표하였습니다.
그 후 국기에 관한 여러 가지 규정들이 제정되어 시행되어 왔으며, 2007년 7월에 ‘대한민국 국기법’이 제정되어 시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국기법 제4조에는 “대한민국의 국기(이하 "국기"라 한다)는 태극기(太極旗)로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 9월 국무총리훈령으로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어 공표되며 국기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우리 사회에 정착되었습니다.
흰색 바탕의 가운데에 태극 문양이 놓여있고, 네 모서리에 건곤감리 4괘(四卦)가 자리하고 있는 태극기의 문양에 담겨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백의민족의 밝음과 순수성을 뜻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가운데에 위치한 원형 태극 문양에서 파랑의 음(陰)과 빨강의 양(陽)은 둘로 갈라진 것이 아니라 '지극히 큰 하나'를 상징하는 태일(太一)로 단일 민족성과 통일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으며, 우주 만물이 음양의 조화에 의해 생성되어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해 담고 있습니다.
네 모서리에 자리하고 있는 건곤감리의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가운데 태극 문양을 중심으로 통일과 조화를 나타냄.
좌측 상단에 자리하고 있는 건괘(乾卦)는 우주 만물 중 하늘(天), 계절로는 봄, 향방은 동쪽, 인성은 어짐(仁)의 의미.
곤괘(坤卦)는 땅(地), 여름, 서쪽, 의로움(義),
우측 상단의 감괘(坎卦)는 물(水), 겨울, 북쪽, 지혜(智),
좌측 하단의 이괘(離卦)는 불(火), 가을, 남쪽 그리고 예의(禮)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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