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ntn3Q28BD4

"타야타 옴" (Tadyatha Om)
  • 불교 만트라 (Tadyatha): 심경(Heart Sutra) 등에서 "그 주문은 다음과 같다"라는 뜻으로 사용.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가자 가자 피안으로 가자.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 가, 깨달음에 뿌리를 내려 주소서.)


*위 주문(呪文)의 산스크리트어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토말 :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와하 <=== 억양을 부드럽게 했을 때

(산스크리트어 한역)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한자음 한국어 음역)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한국말 :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영   어 :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해   석 : 
Gate Gate          가라. 가라. 
paragate            피안으로 건너가라.
parasamgate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가라. 
bodhi svaha      깨달음에 뿌리를 내려라.

* bodhi > 보리(菩提) - 불타 정각(正覺)의 지혜. 

가라. 가라. 
피안으로 건너가라.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가라. 
깨달음에 뿌리를 내리게 해 주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R9O30wgdmw8

 

https://kydong77.tistory.com/22180

 

천수경 다라니 총정리/ 1.정구업진언 ~ 10.신묘장구대다라니

닐라깐타(Nilakantha), 14. 청경관음(靑頸觀音) 시바가 중생을 위하여 기꺼이 독을 마시고 있다. 독을 마신 결과 푸른 목을 갖게 되었다. 닐라깐타는 천수다라니에서 성관자재을 말한다. 14. 청경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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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한자 음역본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해설) 삼보[12]께 귀의합니다

나막 알약바로기제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해설)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 마하살님께 귀의합니다

옴 살바-바예수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해설) 옴, 모든 공포에서 구제해 주시는 까닭에

나막 까리다바 이맘 알야바로기제새바라-다바
(해설) 어지신 관음보살님께 귀의하여 (이로 말미암아) 거룩하신 위신력이 펼쳐지도다

니라간타-나막 하리나야 마발타이사미
(해설) 푸른 목을 가진 분[13]의 본심으로 귀의하옵니다.

살발타-사다남 수반 아예염
(해설) 중생을 구제하는 경지에 도달하여 최상의 길상을 얻어

살바-보다남 바바-마라-미수다감
(해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들을 삶의 길에서 깨끗하게 하시니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 하례
(해설) 이와 같이 옴, 통찰자이자 지혜의 존재이시자 초월자이시여, 아, 님이시여

마하모지사다바 사마라-사마라 하리나야
(해설) 마하살[14]이시여 마음의 진언을 기억하소서 기억하소서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사다야
(해설) 행하고 또 행하소서[15], 이루게 하시고 이루게 하소서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해설) 보호해 주소서, 보호해 주소서, 승리자여 위대한 승리자여, 수호하소서, 수호하소서,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해설) 대지의 왕 자재존이시여 발동하소서

마라 미마라아마라-몰제 예혜-혜
(해설) 모든 마라를 지워버리신 해탈자여, 어서 오소서

로계새바라
(해설) 세상의 자재자여

라아-미사 미나사야
(해설) 탐욕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나베사-미사 미나사야
(해설) 진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모하-자라-미사 미나사야
(해설) 치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16]

호로호로 마라 호로 하례 바나마나바
(해설) 공포와 번뇌(마라)를 제하소서,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모다야
(해설) 제도하소서, 나아게게 하소서, 보리도를 깨닫게 하소서

(여기서부터 관세음보살의 열두 가지 호칭이 나온다.)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 나야 마낙 사바하
(해설) 자비로우신 청경성존이시여, 욕망을 부수도록 힘을 주소서 사바하[17]

싯다야 사바하
(해설)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해설) 크게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해설) 요가성존[18],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해설) 청경성존이시여, 사바하

바라하목카-싱하목카야 사바하
(해설) 돼지의 모습과 사자의 모습이여, 사바하

바나마-하따야 사바하
(해설)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해설) 법륜[19]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상카-섭나-네모다나야 사바하
(해설) 법라[20]의 소리로 깨닫게 하시는 분이여, 사바하

마하라구타다라야 사바하
(해설) 큰 곤봉[21]을 지닌 분이시여, 사바하

바마-사간타-이사-시체다-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해설) 왼쪽 어깨에 검은 사슴가죽을 걸친 분이여, 사바하

먀가라-잘마-니바사나야 사바하
(해설) 호랑이가죽 옷을 두른 분이여,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22]
(해설)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해설)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해설)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4.2. 범어 본문 및 발음


namo ratnatrayāya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bodhisattvāya mahāsattvāya mahākāruṇikāya
나맣[23] 아랴(-아[24])발로끼떼슈바라야[25][26] 보디삿뜨바야[27] 마하삿뜨바야[28] 마하까루니까야

oṃ sarvabhayeṣu trāṇakarāya tasmai
옴 사르바[29] 바예슈 뜨라나까라야 따스마이

namas kṛtvā imam āryāvalokiteśvara stavaṃ
나마스 끄리뜨바[30] 이맘 아랴(아)발로끼떼슈바라 스따밤

nīlakaṇṭhanāma hṛdayaṃ vartayiṣyāmi
닐라깐타나마[31] 흐리다얌[32] 바르따이시야미[33]

sarvārthasādhanaṃ śubhaṃ ajeyaṃ
사르바르타[34] 사다남 슈밤[35] 아제얌

sarva bhūtānāṃ bhavamārgaviśodhakam
사르바 부따남 바바마르[36]가비쇼다깜

tadyathā oṃ āloke ālokamati lokātikrānte hy-ehi hare
따디야타 옴 알로께[37] 알로까마띠 로까띠끄란떼 히-에히[38] 하레

mahābodhisattva smara smara hṛdayaṃ
마하보디삿뜨바 스마라 스마라 흐리다얌

kuru kuru karma sādhaya-sādhaya
꾸루 꾸루 까르마 사다야-사다야

dhuru dhuru vijayante mahāvijayante dhara dhara
두루 두루 비자얀떼 마하비자얀떼 다라 다라

dhareśvara cala cala
다렌드레슈바라 짤라 짤라

malla vimalāmalamūrte ehy ehi
말라 비말라아말라무르떼 에히이 에히[39]

lokeśvara
로께슈바라

rāgaviṣaṃ vināśaya
라가비샴 비나샤야

dveṣaviṣaṃ vināśaya
드베샤비샴 비나샤야

mohajālaviṣaṃ vināśaya
모하짤라비샴 비나샤야

hulu hulu malla hulu hare Padmanābha
훌루 훌루 말라 훌루 하레 빠드마나바

sara sara siri siri suru suru buddhyā-buddhyā bodhaya-bodhaya
사라 사라 시리 시리 수루 수루 부디야-부디야 보다야-보다야

maitreya nīlakaṇṭha kāmasya darśanaṃ prahlādaya manaḥ svāhā
마이뜨레야[40] 닐라깐타 까마스야 다르[41]샤남 쁘라흘라다야 마낳 스와하[42]

siddhāyā svāhā
싣다야 스와하[43]

mahāsiddhāyā svāhā
마하싣다야 스와하

siddhayogeśvarāya svāhā
싣다요게슈바라야 스와하

nīlakaṇṭhāya svāhā
닐라깐타야 스와하

varāhamukhasiṃhamukhāya svāhā
바라하무카싱하무카야 스와하

padmahastāya svāhā
빠드마하스따야 스와하

cakrāyudhāya[44] svāhā
짜끄라윧다야[45] 스와하

śaṅkhaśabdanibodhanāya svāhā
샹카샤브다니보다나야 스와하

mahālakuṭadharāya svāhā
마하라꾸따다라야 스와하

vāmaskandadeśasthitakṛṣṇājināya svāhā
바마스깐다데샤스띠따끄리슈나지나야 스와하

vyāghracarmanivasanāya svāhā
비야그라짜르마니바사나야 스와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나맣 아랴(아)발로끼떼슈바라야 스와하

oṃ sidhyantu mantrapadāya svāhā
옴 싣디얀뚜 만뜨라빠다야 스와하[46]

4.2.1. (독송용) 한글 발음 표기본[47][48]


1) 일반 범어 발음[49]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나맣 아랴-(아)발로끼떼-슈바라야 보디삿뜨바야 마하-삿뜨바야 마하-까루니까야

옴 사르바 바예슈 뜨라나까라야 따스마이 나마스 끄리뜨바 이맘 아랴-(아)발로끼떼-슈바라 스따밤

닐라깐타나마 흐리다얌 바르따이시야미 사르바르타 사다남 슈밤 아제얌 사르바 부따남 바바마르가비쇼다깜

따디야타 옴 알로께 알로까마띠 로까띠끄란떼 히-에히 하레 마하-보디삿뜨바 스마라 스마라 흐리다얌

꾸루 꾸루 까르마 사다야-사다야 두루 두루 비자얀떼 마하-비자얀떼

다라 다라 다렌드레슈바라 짤라 짤라 말라 비말라-아말라-무르떼 에히이 에히

로께슈바라 라가비샴 비나샤야 드베샤비샴 비나샤야 모하잘라비샴 비나샤야

훌루 훌루 말라 훌루 하레 빠드마나바 사라 사라 시리 시리 수루 수루 부디야-부디야 보다야-보다야

마이뜨레야 닐라깐타 까마스야 다르샤남 쁘라흘라다야 마낳 스와하

싣다야 스와하 마하-싣다야 스와하 싣다요게슈바라야 스와하

닐라깐타야 스와하 바라하무카-싱하무카야 스와하

빠드마-하스따야 스와하 짜끄라-윧다야 스와하 샹카샤브다-니보다나야 스와하 마하-라꾸따-다라야 스와하

바마스깐다-데샤스띠따-끄리슈나-지나야 스와하 비야그라-짜르마-니바사나야 스와하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나맣 아랴-(아)발로끼떼-슈바라야 스와하

옴 싣디얀뚜 만뜨라빠다야 스와하
 
 
 
2) 전승 범어 발음[50][51][52]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나맣 야-봐로기떼-슈봐라야 디삿트봐야 마하-삿트봐야 마하-까루니까야

 봐 바예슈 뜨라나-까라야 따스마이 마스 뜨봐 이맘 야-봐로기떼-슈봐라 뜨봐

나무 니라깐따 남스 흐르다얌 아봐르따이쉬야 살봘타 사다남 수브암 아제얌 봐 부따남 바봐말까다깜

따드야타 옴 아로 아로까마띠 로까띠끄란 헤 헤 하레 마하-디삿트봐 스마라 스마라 흐르다얌

꾸루 꾸루 마 사다야-사다야 두루 두루 뷔자얀떼 마하-뷔자얀떼

다라 다라 다렌드레슈봐라 짜라 짜라 마라 뷔마라-아마라-무크뜨레헤 이-히

로케슈봐라 라가뷔샴 뷔나사야 드붸샤뷔샴 뷔나사야 모하짜라뷔샴 뷔나사야

후루 후루 마라 후루 후루 하라 빠드마나바 사라 사라 시리 시리 수루 수루 붓다야-붓다야 볻다야-볻다야

마이뜨레야 니라깐 까마스야 샤남 쁘라흐라다야 마나흐 니라깐따야 스봐하 봐무카-심하-무카야 스봐하

빠드마-하스야 스봐하 짜끄라-따야 스봐하 삼카삽따네-볻다나야 스봐하 마하-라꾸따-다라야 스봐하

봐마스깐-디스띠따-끄리슈나-나야 스봐하 뷔야그라-짜르마-니봐사나야 스봐하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나맣 야-봐로기떼-슈봐라야 스봐하

옴 싣디얀뚜 만뜨라빠다야 스봐하

 

10.신묘장구대다라니 본문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Namo ratna-trayāya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삼보[10]께 귀의합니다

나막 알약바로기제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bodhisattvāya mahāsattvāya mahākāruṇikāya,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 쓰와라-야 보디쌑뜨와-야 마하-쌑뜨와-야 마하- 까-루니까-야)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 마하살님께 귀의합니다

옴 살바-바예수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Oṁ sarva-bhayeṣu trāṇa-karāya tasmai
(옴 싸르와 브하예쑤 뜨라-나 까라-야 따쓰마이)
옴, 모든 공포에서 구제해 주시는 까닭에

나막 까리다바 이맘 알야바로기제새바라-다바
namas kṛtvā imam āryāvalokiteśvara-stavaṁ
(나마쓰 끄리뜨와- 이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따왐)
어지신 관음보살님께 귀의하여 (이로 말미암아) 거룩하신 위신력이 펼쳐지도다

니라간타-나막 하리나야마 발다이사미
Nīlakaṇṭha-nāma hṛdayaṁ vartayiṣyāmi
(닐-라깐타 나-마 흐리다얌 와르따 이쓰야-미)
푸른 목을 가진 분[11]의 본심으로 귀의하옵니다.

살발타-사다남 수반 아예염
sarvārtha-sādhanaṁ śubhaṁ ajeyaṁ
(싸르와-타 싸-드하남 슈브함 아제얌)
중생을 구제하는 경지에 도달하여 최상의 길상을 얻어

살바-보다남 바바-마라-미수다감
sarva-bhūtānāṁ bhava-mārga-viśodhakam
(싸르와 브후-따-남- 브하와 마-르가 위쑈드하깜)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들을 삶의 길에서 깨끗하게 하시니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 하례
tadyathā oṁ āloke, ālokamati lokātikrānte hy-ehi Hare
(따드야타-, 옴 알-로께 알-로까마띠 로까-띠끄란-떼 에혜히 하레)
이와 같이 옴, 통찰자이자 지혜의 존재이시자 초월자이시여, 아, 님이시여

마하모지사다바 사마라-사마라 하리나야
mahābodhisattva smara-smara hṛdayam
(마하- 보디히 쌑뜨와 쓰마라 쓰마라 흐리다얌)
마하살[12]이시여 마음의 진언을 기억하소서 기억하소서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사다야
kuru-kuru karma sādhaya-sādhaya
(꾸루 꾸루 까르마 싸-드하야 싸-드하야)
행하고 또 행하소서[13], 이루게 하시고 이루게 하소서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dhuru-dhuru vijayante mahāvijayante dhara-dhara
(드후루 드후루 위자얀떼 마하-위자얀떼 드하라 드하라)
보호해 주소서, 보호해 주소서, 승리자여 위대한 승리자여, 수호하소서, 수호하소서,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dharaṇiṁ dhareśvara cala-cala
(드하라님 드하레 쓰와라 짤라 짤라)
대지의 왕 자재존이시여 발동하소서

마라 미마라아마라-몰제 예혜-혜
malla vimalāmala-mūrtte ehy-ehi
(말라 위말라-말라 무-릍떼 에혜히)
모든 마라를 지워버리신 해탈자여, 어서 오소서

로계새바라
Lokeśvara
(로께쓰와라)
세상의 자재자여

라아-미사 미나사야
rāga-viṣaṁ vināśaya
(라-가 위쌈 위나-쌰야)
탐욕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나베사-미사 미나사야
dveṣa-viṣaṁ vināśaya
(드웨싸 위싸 위나-쌰야)
진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

모하-자라-미사 미나사야
moha-jāla-viṣaṁ vināśaya
(모하 잘-라 위싸 위나쌰야)
치심의 독심을 잠재우소서[14]

호로호로 마라 호로 하례 바나마나바
huluhulu malla hulu Hare Padmanābha
(훌루훌루 말라 훌루 하레 빠드마 나-브하)
공포와 번뇌(마라)를 제하소서,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모다야
sarasara sirisiri suru-suru buddhyā-buddhyā bodhaya-bodhaya
(싸라싸라, 씨리씨리, 쑤루쑤루, 붇다-야 붇다-야, 보드하야 보드하야)
제도하소서, 나아게게 하소서, 보리도를 깨닫게 하소서

 
(여기서부터 관세음보살의 열두가지 호칭이 나온다.)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 나야 마낙 사바하
maitriya Nīlakaṇṭha kāmasya darśanaṁ prahlādaya manaḥ svāhā
(마이뜨리야 닐-라깐타, 까-마쓰야 다르쌰남 쁘라흐-라다야 마-나 쓰와-하-)
자비로우신 청경성존이시여, 욕망을 부수도록 힘을 주소서 사바하[15]

싯다야 사바하
siddhāya svāhā
(싣드하-야 쓰와-하-)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mahāsiddhāya svāhā
(마하- 싣드하-야 쓰와-하-)
크게 성취하신 분이여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siddhayogeśvarāya svāhā
(싣드하-요게 쓰와라-야 쓰와-하-)
요가성존[16],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Nīlakaṇṭhāya svāhā
(닐-라깐타-야 쓰와-하-)
청경성존이시여, 사바하

바라하목카-싱하목카야 사바하
varāhamukha-siṁhamukhāya svāhā
(와라-하무카 씽하무카-야 쓰와-하-)
돼지의 모습과 사자의 모습이여, 사바하

바나마-하따야 사바하
padma-hastāya svāhā
(빠드마 하스타-야 쓰와-하-)
연꽃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cakrāyudhāya svāhā
(짜끄라- 윧드하-야 쓰와-하-)
법륜[17]을 지닌 분이여, 사바하

상카-섭나-네모다나야 사바하
śaṅkha-śabda-nibodhanāya svāhā
(샹카 샵다 니보드하나-야 야 쓰와-하-)
법라[18]의 소리로 깨닫게 하시는 분이여, 사바하

마하라구타다라야 사바하
mahālakuṭadharāya svāhā
(마하- 라꾸따 드하라-야 쓰와-하-)
큰 곤봉[19]을 지닌 분이시여, 사바하

바마-사간타-이사-시체다-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vāma-skanda-deśa-sthita-kṛṣṇājināya svāhā
(와-마 스깐다 데쌰 스티따 끄리스나- 지나-야 쓰와-하)
왼쪽 어깨에 검은 사슴가죽을 걸친 분이여, 사바하

먀가라-잘마-니바사나야 사바하
vyāghra-carma-nivasanāya svāhā
(브야-그라 짜르마 니와사나-야 쓰와-하-)
호랑이가죽 옷을 두른 분이여,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나모 라다나-다라야야 나막 알야바로기제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āryāvalokiteśvarā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르야-왈로끼떼쓰와-라 쓰와-하-)
삼보께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께 귀의합니다. 사바하.

 

[범어본에만 있음]

(옴 씨드흐얀뚜 만뜨라 빠다야 쓰와하)
이 모든 신묘한 주문이 원만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2180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https://kydong77.tistory.com/22181

 

천수경 다라니 총정리/ 11.사방찬 ~ 19.신묘장구대다라니

천수경해석 11.사방찬 12.도량찬 천수경해석 11.사방찬 12.도량찬 11.사방찬 四方讚 (사방을 찬탄함) 일쇄동방결도량 一灑東方潔道場 (첫째, 동쪽에 물 뿌리니 도량이 청결하고) 이쇄남방득청량 二

kydong77.tistory.com

 

https://kydong77.tistory.com/22182

 

천수경 다라니 총정리/ 20.정법계진언~ 31.정법계진언

https://kydong77.tistory.com/11412 20.정법계진언~22.육자대명왕진언 20.정법계진언(淨法界眞言) (법계를 깨끗이 하는 진언) 옴 남 옴 남 옴 남 (옴, 일체 모두 비우고 귀의 합니다.) 21.호신진언(護身眞言) (

kydong77.tistory.com

 

발사홍서원(네 가지 큰 서원)

https://www.youtube.com/watch?v=AaRKvZZATVk

가없는~ 중생을~ 건지오리다.

끝없는~ 번뇌를~ 끊으오리다.

한없는~ 법문을~ 배우오리다.

위없는~ 불도를~ 이루오리다.

자성의~ 중생을~ 건지오리다.

자성의~ 번뇌를~ 끊으오리다.

자성의~ 법문을~ 배우오리다.

자성의~ 불도를~ 이루오리다.

 

제가 이제 삼보님께 귀명합니다.

*삼보- 佛 法 僧

시방세계 부처님께 귀명합니다.

시방세계 가르침에 귀명합니다.

시방세계 스님들께 귀명합니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2712 [김영동교수의 고전 & Life:티스토리]

 

https://www.youtube.com/watch?v=Ajn2naKoQJ4

 

 

https://www.youtube.com/watch?v=bTizqvC5X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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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해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는 크다(대), 많다(다), 초월하다(승)의 뜻이고, 반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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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마하는 크다(대), 많다(다), 초월하다(승)의 뜻이고, 반야는 지혜, 깨달음의 뜻이며, 바라밀다는 저 언덕에 이르다(도피안)는 뜻이다. 심경은 핵심되는 부처님의 말씀이란 뜻이다. 일체를 초월하는 지혜로 피안에 도달하는 가장 핵심되는 부처님의 말씀.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관자재보살(관세음보살)이 (삼계. 사생. 육도의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깊은 반야바라밀을 수행할 때에 오온(물질적 현상, 감각작용, 의지적 충동, 식별작용)이 모두 공함을 (실체가 없음을) 확연히 알고 이 모든 고통(4고, 8고)에서 벗어 났느니라.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여, 물질적 현상이 그 본질인 공과 다르지 않고, 공 또한 물질적 현상과 다르지 않으니, 물질적 현상이 곧 본질인 공이며, 공이 곧 물질적 현상이니라. 감각작용, 지각작용, 의지적 충동, 식별작용도 다 공이느니라.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사리자여,

(이 모든 존재들이 외관상으로는 생겨나는 것 같기도 하고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더러운 것 같기도 하고 깨끗한 것 같기도 하고 증가하는 것 같기도 하고 감소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 모든 현상계의 본질적 차원(관세음보살의 차원)에서는 생겨나는 일도 없고 없어지는 일도 없으며, 깨끗한 것도 없고, 더러운 것도 없으며, 감소하는 일도 없고, 증가하는 일도 없느니라.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그러므로, 사리자여) 이 현상계의 본질의 차원인 공의 입장에서는 물질적 현상도 없고, 감각작용과 지각작용 그리고 의지적 충동과 식별작용도 없느니라.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이 공의 세계에서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사유작용 등 감각작용도 없고, 빛깔과 형상.소리.냄새.맛.감촉.비감각적 대상인 원리 등 객관 대상도 없으며, 시각의 영역도(청각의 영역, 후각의 영역) 미각의 영역도(청각의 영역, 후각의 영역, 미각의 영역, 촉각의 영역) 사유의 영역등 주관작용도 없느니라.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이 공의 세계에서는) 무명도 없고, 무명의 소멸도 없으며 (행, 식, 명색, 6입, 촉, 수, 애, 취, 유, 생도 없고 그 소멸도

없으며) 늙고 죽음이 없고, 늙고 죽음의 소멸도 없느니라.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이 공한 세계에서는)고통도 없고, 고통의 원인도 없고, 그 원인의 소멸도 없고 그 고통의 소멸에 이르는 수행방법도 없느니라. (그럼므로 이 공의 세계에서는) 깨달음도 없고, 깨달음을 얻은 것도 없고,깨달음을 얻지 못한 것도 없느니라.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故心無가碍 無가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그럼므로 사리자여) 보리살타는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느니라. (보살은) 뒤바뀐 잘못된 생각을 멀리 떠나 마침내는 열반에 이르렀느니라.

 

三世諸佛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 多羅三 三菩提

삼세제불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최상의 깨달음인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완전한 깨달음)를 얻었느니라.

 

故知般若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그러므로, 이 반야바라밀다는 이 큰 신비한 주문이며, 큰 밝은 주문이며, 큰 최상의 주문이며, 이 얼마나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난 주문인가를 알아야 하느니라.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이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은 능히 일체의 고액을 소멸시키며 진실하여 거짓이 없나니, 그러므로(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을 일러 가로되.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3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가자, 가자, 피안으로 가자, 우리 함께 피안으로 가자. 피안에 도달하였네. 아! 깨달음이여 영원하리라."

 

https://namu.wiki/w/%EB%B0%98%EC%95%BC%EC%8B%AC%EA%B2%BD

 

반야심경

원영스님 반야심경 강의 『불교』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요점을 간결하게 설명한 짧은 경전. 당나라 현장 이 번역한 것으

namu.wiki

摩訶마하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心심經경
일체를 초월하는 지혜로 피안에 도달하는 가장 핵심되는 부처님의 말씀.


觀관自자在재菩薩보살 行행深심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時시 照조見견 五蘊오온皆개空공 度도一切일체苦고厄액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7]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을 건너느니라.[8]

舍利사리子자 色색不불異이空공 空공不불異이色색 色색卽즉是시空공 空공卽즉是시色색 受수想상行행識식 亦역復부如여是시
사리자여! 색[9]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10], 색이 곧 공이고 공이 곧 색이니, 감각·생각·행동·의식[11]도 그러하니라.

舍利사리子자 是시諸제法법空공相상 不불生생不불滅멸 不불垢구不부淨정 不부增증不불減감
사리자여! 모든 법의 공한 형태는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是시故고 空공中중無무色색 無무受수想상行행識식
그러므로 공 가운데에는 실체가 없고 감각·생각·행동·의식도 없으며,

無무眼안耳이鼻비舌설身신意의 無무色색聲성香향味미觸촉法법 無무眼안界계 乃내至지無무意의識식界계
눈도, 귀도, 코도, 혀도, 몸[12]도, 의식도 없고, 색깔도, 소리도, 향기도, 맛도, 감촉[13]도, 법[14]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15]

無무無무明명 亦역無무無무明명盡진 乃내至지 無무老노死사 亦역無무老노死사盡진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없고,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16]

無무苦고集집滅멸道도 無무智지亦역無무得득
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以이無무所소得득故고 菩提薩埵보리살타 依의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故고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리살타는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心심無무罣가礙애 無무罣가礙애故고 無무有유恐공怖포 遠원離리顚전倒도夢몽想상 究구竟경涅槃열반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17]

三삼世세諸제佛불 依의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 故고得득阿耨多羅三藐三菩提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들도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아뇩다라삼먁삼보리)을 얻느니라.

故고知지 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 是시大대神신呪주 是시大대明명呪주 是시無무上상呪주 是시無무等등等등呪주 能능除제一切일체苦고 眞진實실不불虛허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故고說설 般若반야波羅蜜多바라밀다呪주 卽즉說설呪주曰왈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 주문을 말하니 이러하니라.

揭諦아제揭諦아제 波羅揭諦바라아제 波羅僧揭諦바라승아제 菩提모지 娑婆訶사바하
가자Gate 가자Gate 넘어서 가자Pāragate 완전히 넘어가Pārasaṃgate 영원한 깨달음으로Bodhi Svāhā[18][19][20]

揭諦아제揭諦아제 波羅揭諦바라아제 波羅僧揭諦바라승아제 菩提모지 娑婆訶사바하
가자Gate 가자Gate 넘어서 가자Pāragate 완전히 넘어가Pārasaṃgate 영원한 깨달음으로Bodhi Svāhā

揭諦아제揭諦아제 波羅揭諦바라아제 波羅僧揭諦바라승아제 菩提모지 娑婆訶사바하
가자Gate 가자Gate 넘어서 가자Pāragate 완전히 넘어가Pārasaṃgate 영원한 깨달음으로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95%BC%EC%8B%AC%EA%B2%BD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한글 반야심경 전문

다음은 대한불교조계종 종단 표준의례 한글 반야심경이다.[3] 원문은 이곳을 참고하기 바란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 이, 비,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 미, 촉,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 집 멸 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https://www.youtube.com/watch?v=bTizqvC5X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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